와이프가 결혼 하기 전날 저더러 이직하겠다며 사표를 던지고 왔고 3년 다되가는 지금까지도 취업 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일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취업을 하라고 잠소리를 하면 일자리가 없는데 어떻하라는거냐며 씩씩거립니다 그래서 삼촌이 공장 운영하시는데 부탁해서 자리 하나 만들어다 줬는데 공장같은걸 쪽팔려서 어떻게 다니냡니다 저 가구회사 생산직으로 실수령 400벌어서 150 생활비 주고 100 적금 넣고 남는 150으로 공과금 내주고 남는돈으로 제가 한달간 씁니다 그냥 150으로 집안일이나 잘 돌보라고 생활비 쓰고 남는돈 꽁치던 말던 내손 떠난 돈이니 신경 안쓴다고 말했는데도 돈은 받아먹는데 집안일 일절 안합니다 그렇다고 나가 노느라 시간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이 동네에 와이프 친구 없습니다 맘카페활동하다가 찍혀서 동네 맘들한테 짝혔다고 하소연 하더라고요 집에만 있으면서 하는게 뭐냐? 라고 물어보면 집안일 하지 않냐고 소리지릅니다 근데 집안일에는 일절 손을 안대서 제가 주말에 몰아서 해치웁니다 그러는동안 와이프는 소파에 누워 허벅지 벅벅 긁으면서 드라마 봅니다 애는 이런 엄마 밑에서 뭘 배우겠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아직까지도 계획에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말 그대로 몸만 들어와서 집안에 보템이 되기는 커녕 그냠 짐덩어리만 되는데 이거 환불해도 되는건가요? 댓글 달리면 와이프 보여줄생각입니다
전업주부
와이프가 결혼 하기 전날 저더러 이직하겠다며 사표를 던지고 왔고 3년 다되가는 지금까지도 취업 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일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취업을 하라고 잠소리를 하면 일자리가 없는데 어떻하라는거냐며 씩씩거립니다 그래서 삼촌이 공장 운영하시는데 부탁해서 자리 하나 만들어다 줬는데 공장같은걸 쪽팔려서 어떻게 다니냡니다 저 가구회사 생산직으로 실수령 400벌어서 150 생활비 주고 100 적금 넣고 남는 150으로 공과금 내주고 남는돈으로 제가 한달간 씁니다 그냥 150으로 집안일이나 잘 돌보라고 생활비 쓰고 남는돈 꽁치던 말던 내손 떠난 돈이니 신경 안쓴다고 말했는데도 돈은 받아먹는데 집안일 일절 안합니다 그렇다고 나가 노느라 시간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이 동네에 와이프 친구 없습니다 맘카페활동하다가 찍혀서 동네 맘들한테 짝혔다고 하소연 하더라고요 집에만 있으면서 하는게 뭐냐? 라고 물어보면 집안일 하지 않냐고 소리지릅니다 근데 집안일에는 일절 손을 안대서 제가 주말에 몰아서 해치웁니다 그러는동안 와이프는 소파에 누워 허벅지 벅벅 긁으면서 드라마 봅니다 애는 이런 엄마 밑에서 뭘 배우겠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아직까지도 계획에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말 그대로 몸만 들어와서 집안에 보템이 되기는 커녕 그냠 짐덩어리만 되는데 이거 환불해도 되는건가요? 댓글 달리면 와이프 보여줄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