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무서워하는 파룬궁

ㅇㅇ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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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국가주석도 관절염으로 고생하자 파룬궁 수련자들을 불러서 기체조를 배우기도 했음.

처음엔 리홍쯔를 '대사님, 대사님' 이렇게 부르던 장쩌민이

파룬궁이 갑작스레 인민들에게 인기를 얻자, 공산당이 위험해질까 걱정됨.(실제로 공산당 탈퇴자들이 쏟아짐)

그래서 파룬궁을 사이비 단체로 몰아버림.

온갖 어용 언론을 통해서, 사이비 단체그러니까 인기억고로 몰고 1400명이 파룬궁을 수련하다 죽었다는 거짓 정보까지 만들어냄.


공안을 동원해서 파룬궁 수련생을 잡아내고, 사람이 할수 있는 모든 고문을 함.

보통 고문이라 함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어내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고문인데 반해,

일단 파룬궁이라 찍히게 되면 아무 이유없이 그냥 고문이 가해지는 거임.

여기서 고문의 종류는 남자의 경우 고환을 세게 쥐어짜는 것도 있고 전기고문, 물고문, 구타는 기본이고 여자의 경우는 윤간도 함.

여기까지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쓰레기의 짓이지만, 이 놈들은 더함.



이새끼들은 장기이식을 위한 창고로 파룬궁 수련자들을 보고 있음.
중국은 사형수는 무조건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장기적출해서 이식함.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자는 거의 대부분 사형을 받는다고 보면 됨.
고로 파룬궁 수련자 = 장기적출 대상자 로 분류함.

미국 조사관들은 2016년 조사하면서, 중국에서 매년 6-10만건이 넘는 장기적출이 이뤄졌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고, 파룬궁 박해이래 적어도 100만명이 넘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장기적출의 피해자로 추정한다고 밝혀냄.
(우리나라가 외국인으로는 장기이식의 최대 고객이기도함)

심지어 중국내 변호사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중요 환자에게 장기이식을 실시하는 경우엔 장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마취를 하지 않고 직접 적출합니다.’

이새끼들은 미친게 분명함. 장기이식은 숭고한 행위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사업으로 보고있음. 생명에 대한 존중보다 돈을 선택한 자본주의 노예새끼들임. 뭐 공산당? 사회주의 뒤져라.

국제사회가 파룬궁에 대해 박해 금지를 요청해도 중국놈들은 무시해버림. 만일 파룬궁 박해를 금지하는 순간, 해왔던 모든 악행들이 밝혀지기 때문임.
고로 중국인들을 차단하려면, Free Hongkong, Free Tibet도 좋지만 파룬궁 지지자로 몰아가면 됨. 파룬궁은 이미 알게 모르게 엮이는 순간 자신의 생명도 끝난다는 걸 알기때문에 더이상 날뛰진 못할거임.

장기적출이나 이런거 뻥 아님 그래서 더 문제되는게 인체의신비전
그거 파룬궁 수련자들 잡아다가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