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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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혼자였거든 혼자가 익숙해서
근데 너라는 여자에게 내 마음이
열릴까봐 솔직히 무섭거든
마음이 열려도 무얼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글쎄 시간도 많이지났지
지금넌 한남자에게 사랑을 받으며
살아갈지도 모르겠고
그래 내가 사과할게 너한테만큼은
만나서 사과하고 싶었지만 만날길이없네
미안했다.행복하게 잘지내 아프지말고
닉을바꿔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도 글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