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동자승들에게는 고기를 먹이는 불교

ㅇㅇ2020.03.02
조회71,702













절에 막내로 들어와서 저 나이 되도록 자기보다 웃어른인 스님을 봉양하다 


갑작스레 동자승을 보육하게 된 스님. 


             동자승에게는 자신이 먹지 않는 고기를 반드시 먹인다.


             스님이야 이미 성인이지만 동자승은 저 시기가 지나면  
            무엇보다 성장 발육에 중요한 성장기를 놓치기 때문이라고.


                               계율보다 중요한 것,



                           그것은 '인간'인 것이다.


                 계율을 인간보다 중요시하는 그 모든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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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불교가 존경받는 EU

ㅇㅇ오래 전

Best불교는 성탄절에 성당에 화환도보내고 그럼. 동자들한테 선물도주고

ㅠㅁㅇ묘나조오래 전

Best원래 부처님도 육식을 하셨다. 다만 불교라는 종교를 이루면서 금욕과 엄격한 계율을 만들어 의지하는 것이지...

오래 전

난 어렸을때 친구따라 교회가면 너무 무서웠음 ㅠ 강요하고 나는 한번밖에 안 갔는데 주말마다 집으로 찾아오고... 주입시킬려고 하고.... 손벽치고 노래부르는것도 거부감 느끼고... 엄마가 강요해서 성당에서 세레도 받음... 교회보다는 덜 무섭고 덜 거부감 느꼈는데 편하지않는 느낌.... 정말 친절하셨던 수녀님도 불편했음... 엄마몰래 친구들이랑 동네 있던 큰 절에 아이들 모아놓고 주말마다 뭐하는거 있었는데 거기가면 맘이 정말 편했음.... 스님이 부처님 말씀 잘 들어라가 아니라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형제끼리 싸우지말고 잘 놀아라 하고 맛있는것도 주고 절밥은 진짜 맛있고 같이 모인 친구들이랑 게임도 하고 재미나게 놀았음... 몇주 안 나갔다가 나가도 그동안 왜 안 나왔냐고 물어보는 사람 한명도 없고 어제본것처럼 반겨주고 엄청 편해서 엄마 눈치보고 자주는 못 나가도 가끔가서 친구들하고 재미나게 놀고 왔음...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유년시절 절 느낌이 좋아서 지금도 가끔 등산도 하고 산에 있는 절 찾아가는데 절 가면 마음이 너무 편함... 어떻게 왔냐 어디서 왔냐 물어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조용히 구경하다가 쉬다가 나옴.... 나는 이게 종교인거 같은데.... 기도문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내 마음 편히 쉬다나오는게....

ㅇㅇ오래 전

기독교 이미지가 워낙 구려서 그렇ㅈㅣ 불교도 땡중들 많음

에고오래 전

저번에 자기 유아기 아이들 비건 시킨다고 남편이랑 싸웠다는글 어린니집에 자기 아이 비건이니 급식 따로 주라는 글들 생각난다...부모가 되면 안돼는 사람들

ㅇㅇ오래 전

멋지다

오래 전

등산하다가 산에 있는 절 들어가면 뭔가 마음이 편안하면서 좋음

ㅇㅇ오래 전

사람을 먼저 두는 구나...멋있네.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너무 보기 좋습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000오래 전

애기들이랑 임산부들은 진짜 이래하는게 맞지 비건이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애들이랑 임산부한테도 당연한듯 비건해야한다는듯한 일부 비건들은 이해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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