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막내로 들어와서 저 나이 되도록 자기보다 웃어른인 스님을 봉양하다
갑작스레 동자승을 보육하게 된 스님.
무엇보다 성장 발육에 중요한 성장기를 놓치기 때문이라고.
종교가 아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1767
절에 막내로 들어와서 저 나이 되도록 자기보다 웃어른인 스님을 봉양하다
갑작스레 동자승을 보육하게 된 스님.
종교가 아니다.
Best불교가 존경받는 EU
Best불교는 성탄절에 성당에 화환도보내고 그럼. 동자들한테 선물도주고
Best원래 부처님도 육식을 하셨다. 다만 불교라는 종교를 이루면서 금욕과 엄격한 계율을 만들어 의지하는 것이지...
난 어렸을때 친구따라 교회가면 너무 무서웠음 ㅠ 강요하고 나는 한번밖에 안 갔는데 주말마다 집으로 찾아오고... 주입시킬려고 하고.... 손벽치고 노래부르는것도 거부감 느끼고... 엄마가 강요해서 성당에서 세레도 받음... 교회보다는 덜 무섭고 덜 거부감 느꼈는데 편하지않는 느낌.... 정말 친절하셨던 수녀님도 불편했음... 엄마몰래 친구들이랑 동네 있던 큰 절에 아이들 모아놓고 주말마다 뭐하는거 있었는데 거기가면 맘이 정말 편했음.... 스님이 부처님 말씀 잘 들어라가 아니라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형제끼리 싸우지말고 잘 놀아라 하고 맛있는것도 주고 절밥은 진짜 맛있고 같이 모인 친구들이랑 게임도 하고 재미나게 놀았음... 몇주 안 나갔다가 나가도 그동안 왜 안 나왔냐고 물어보는 사람 한명도 없고 어제본것처럼 반겨주고 엄청 편해서 엄마 눈치보고 자주는 못 나가도 가끔가서 친구들하고 재미나게 놀고 왔음...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유년시절 절 느낌이 좋아서 지금도 가끔 등산도 하고 산에 있는 절 찾아가는데 절 가면 마음이 너무 편함... 어떻게 왔냐 어디서 왔냐 물어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조용히 구경하다가 쉬다가 나옴.... 나는 이게 종교인거 같은데.... 기도문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내 마음 편히 쉬다나오는게....
기독교 이미지가 워낙 구려서 그렇ㅈㅣ 불교도 땡중들 많음
저번에 자기 유아기 아이들 비건 시킨다고 남편이랑 싸웠다는글 어린니집에 자기 아이 비건이니 급식 따로 주라는 글들 생각난다...부모가 되면 안돼는 사람들
멋지다
등산하다가 산에 있는 절 들어가면 뭔가 마음이 편안하면서 좋음
사람을 먼저 두는 구나...멋있네.
ㄷ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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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랑 임산부들은 진짜 이래하는게 맞지 비건이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애들이랑 임산부한테도 당연한듯 비건해야한다는듯한 일부 비건들은 이해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