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제서야2020.03.02
조회1,260
절대 들어가서 보지 않았던 너의 sns에 잠깐 들어갔었어
미안.. 안보려했는데..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서..
내가 찍어줬던 사진하나가 아직 보이더라..
그리고 지금 만나는 그 사람과 잘 지내는 듯 보여서
내가 다 좋았어.. 생각보다 빨리 만난거 같지만
그 사람이 당신마음 잡을만큼 좋은사람이라 생각하고
꼭 그분과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어머니 아버님이 좋아하는 사람이어야 할텐데..
아픔이 있던 당신에게 뭐든 다 해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네.. 난 그리 못했으니까..
난 아직은 힘든데.. 괜찮아지겠지..
잘살아.. 늘 건강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