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5일째 장염으로 먹고 싸고있는 여고생인데 결국 안 낫어서 입원했단 말이야
근데 입원하니까 어떤 아줌마한분이랑 다른아줌마는 내 나이대로 보이는 아들 둘씩이나 방바닥에 굴러있드라
난 병실와서 덩치있는 남자애가 둘씩이나 있어서 부담스런 마음에 그냥 커튼있어서 아 잘됐다 이런마음으로 확 치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 짐 가지러 가시고 좀 있다 내 옆 아들있는 아줌마가 슥 오더니 “ 저기 .. 하도 답답해서 그러는데 커튼좀 치고 살면 안되나 ?” 이래서 내가 “네 ? “ 하고 당황하는찰나에 간호사 언니가 와서 이야기하시길래 넘어갔는데 계속 옆에서 “웨메 .. 답답해 죽겄네 .. “ , “ 커튼좀 치워블믄 좋겄는디 ..” 중얼중얼 거리냐
내가 커튼 친이유가 ㅈㅣ 아들 때문인데 ! 짜증이 나 죽겠는거야
아니 대놓고 “아줌머니 아들분들이 신경이 쓰여 커튼을 치우지 못하겠습니다 .. “ 이러고 말해야 하는거였냐
어떡해 하면 좋아 ㅜ ㅅ ㅜ
아 진짜 장염땜에 입원중인데 어째야함
근데 입원하니까 어떤 아줌마한분이랑 다른아줌마는 내 나이대로 보이는 아들 둘씩이나 방바닥에 굴러있드라
난 병실와서 덩치있는 남자애가 둘씩이나 있어서 부담스런 마음에 그냥 커튼있어서 아 잘됐다 이런마음으로 확 치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 짐 가지러 가시고 좀 있다 내 옆 아들있는 아줌마가 슥 오더니 “ 저기 .. 하도 답답해서 그러는데 커튼좀 치고 살면 안되나 ?” 이래서 내가 “네 ? “ 하고 당황하는찰나에 간호사 언니가 와서 이야기하시길래 넘어갔는데 계속 옆에서 “웨메 .. 답답해 죽겄네 .. “ , “ 커튼좀 치워블믄 좋겄는디 ..” 중얼중얼 거리냐
내가 커튼 친이유가 ㅈㅣ 아들 때문인데 ! 짜증이 나 죽겠는거야
아니 대놓고 “아줌머니 아들분들이 신경이 쓰여 커튼을 치우지 못하겠습니다 .. “ 이러고 말해야 하는거였냐
어떡해 하면 좋아 ㅜ ㅅ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