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주변이 없다. 이 글을 읽는 모든분께 미리 양해를 구한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 기타등등 잘 지켜가며 지금은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25세 남성이다. 너무 답답해서 현 시점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 본다.
저녁식사 하면서 뉴스만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온다. 나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른다. 아니 무지하다는게 맞다.그래도 이 상황에 신천지타령, 중국타령하고 '마스크'로 장난질 하는게 너무 역겹다.TV보니까 어떤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는 마스크2개로 몇일을 쓴다더라 애초에 상식이 있다면일회용 마스크를 몇일째 아무 조치없이 쓴다는게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운지 참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다. '예방'과 '방지'의 목적이 상실된것 같다. 중국에 대한 입출국 문제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미 중국이 아니더라도 국내 상황은 심각한 수준으로 알고 있다. 신천지?? 그 사람들한테는 화도 안난다. 애초에 알고 그랬든 모르고 그랬든 거기에 대해 범법이 있었다면 처벌하면 그만이지 지금 당장 국민들에게 필요한 조치에 대해 논의하고 실행하는데만 해도 턱없이 시간이 모자르다고 본다. 진짜 절망적이다. 내가 이런 나라에서 죄 안짓고 국가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정해진 룰 안에서 살아간다는게 한심할 지경이다. 삼일절에 태극기를 다는것도 부끄럽다. 지극히 주관적인 당신들이 당연히 논의중이고 실행준비중이라고 생각했어야 하는것들을 알려줄께 1. 최소한 출퇴근시간, 인파가 많은곳, 공공장소에서 인체에 무해한 소독을 해라. 간이샤워식으로 설치하면 그게 그렇게 오래걸리냐.. 그것만 하더라도 확산이 줄겠지.. 2. 제발 중국,신천지 이야기 그만 떠들고 실질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해라. 각 부서별로 맡은바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쓰잘대기 없다는게 아니라 순서가 틀렸다 순서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항상 최우선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3. 마스크를 비롯한 전염병확산방지를 위한 용품에 대한 원료수입,생산,유통의 모든 과정의 세금을 빼라. 지금만이라도. 마스크푼다, 배급한다, 다 잘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니네가 가져가는 그 이익에 대한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국민 1명이라도 덜 아프지 않겠나 싶다. 4. 외교도 뭐 니네가 더 잘 알겠지만, 지금은 국내경제도 똑바로 안돌아간다.쉽게 설명하면 대한민국이 위기인데 외교가 소용이 있나 싶다. 이 사태가 장기화 되고, 더 심각해지지 않을거란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니네 하는거 보고 있자니 희망조차 생기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나라경제 망한다. 여기서 더 망하면 어디까지 생각해야 할지 가늠가지는 않지만.. 길거리에 사람이 안다닌다. 상인들 다 굶어죽는다. 제발 정신차리고 당장 급한 '대한민국 내에서 현 사태가 진정되는 것' 만 생각해주길 바란다. 몇몇 큰일들을 치르고 나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진건 기정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잘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알고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국민들은 니네가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잘 모른다. 궁금해 하지 않는 아니, 신경을 쓸 수 없을만큼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는 주관적으로 이에 맞게끔 처신을 하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예전에는 그냥 그럴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즈음은 상식선을 벗어난다.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나보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세금은 10원하나까지 정확하게 징수하면서나라구실을 똑바로 못하는게 지금의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한다.지금의 시점에서 나는 이 나라의 국민인게 참으로 부끄럽다.이 나라에서 내가 앞으로 어떤 어른의 모습으로 변해갈지가 두렵다.이 나라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불쌍하다.미래의 내 가족과 내 자식들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게 하는것이 심히 걱정스럽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져 가는 중이다..정치에 무지하고, 무지한 줄도 모른채 살아왔던 세월이 죄스럽다.국가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내가 잘못한거지.. 모쪼록 모든 국민들이 언제나 그랬듯 무사히 현 사태를 잘 이겨내기를 바랄 뿐이다.
[코로나19] 그냥 너무 답답해서 현 시점에 대해서 몇자 끄적여 본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 기타등등 잘 지켜가며 지금은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25세 남성이다.
너무 답답해서 현 시점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 본다.
저녁식사 하면서 뉴스만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온다. 나는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른다. 아니 무지하다는게 맞다.그래도 이 상황에 신천지타령, 중국타령하고 '마스크'로 장난질 하는게 너무 역겹다.TV보니까 어떤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는 마스크2개로 몇일을 쓴다더라 애초에 상식이 있다면일회용 마스크를 몇일째 아무 조치없이 쓴다는게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운지 참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다. '예방'과 '방지'의 목적이 상실된것 같다. 중국에 대한 입출국 문제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미 중국이 아니더라도 국내 상황은 심각한 수준으로 알고 있다. 신천지?? 그 사람들한테는 화도 안난다. 애초에 알고 그랬든 모르고 그랬든 거기에 대해 범법이 있었다면 처벌하면 그만이지
지금 당장 국민들에게 필요한 조치에 대해 논의하고 실행하는데만 해도 턱없이 시간이 모자르다고 본다.
진짜 절망적이다. 내가 이런 나라에서 죄 안짓고 국가를 구성하는 일원으로서 정해진 룰 안에서 살아간다는게 한심할 지경이다. 삼일절에 태극기를 다는것도 부끄럽다.
지극히 주관적인 당신들이 당연히 논의중이고 실행준비중이라고 생각했어야 하는것들을 알려줄께
1. 최소한 출퇴근시간, 인파가 많은곳, 공공장소에서 인체에 무해한 소독을 해라. 간이샤워식으로 설치하면 그게 그렇게 오래걸리냐..
그것만 하더라도 확산이 줄겠지..
2. 제발 중국,신천지 이야기 그만 떠들고 실질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해라.
각 부서별로 맡은바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쓰잘대기 없다는게 아니라 순서가 틀렸다 순서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항상 최우선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3. 마스크를 비롯한 전염병확산방지를 위한 용품에 대한 원료수입,생산,유통의 모든 과정의 세금을 빼라. 지금만이라도.
마스크푼다, 배급한다, 다 잘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니네가 가져가는 그 이익에 대한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국민 1명이라도 덜 아프지 않겠나 싶다.
4. 외교도 뭐 니네가 더 잘 알겠지만, 지금은 국내경제도 똑바로 안돌아간다.쉽게 설명하면 대한민국이 위기인데 외교가 소용이 있나 싶다. 이 사태가 장기화 되고, 더 심각해지지 않을거란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니네 하는거 보고 있자니 희망조차 생기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나라경제 망한다. 여기서 더 망하면 어디까지 생각해야 할지 가늠가지는 않지만.. 길거리에 사람이 안다닌다. 상인들 다 굶어죽는다. 제발 정신차리고 당장 급한 '대한민국 내에서 현 사태가 진정되는 것' 만 생각해주길 바란다. 몇몇 큰일들을 치르고 나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진건 기정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잘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알고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국민들은 니네가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잘 모른다. 궁금해 하지 않는 아니, 신경을 쓸 수 없을만큼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는 주관적으로 이에 맞게끔 처신을 하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예전에는 그냥 그럴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즈음은 상식선을 벗어난다.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나보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세금은 10원하나까지 정확하게 징수하면서나라구실을 똑바로 못하는게 지금의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한다.지금의 시점에서 나는 이 나라의 국민인게 참으로 부끄럽다.이 나라에서 내가 앞으로 어떤 어른의 모습으로 변해갈지가 두렵다.이 나라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불쌍하다.미래의 내 가족과 내 자식들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게 하는것이 심히 걱정스럽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져 가는 중이다..정치에 무지하고, 무지한 줄도 모른채 살아왔던 세월이 죄스럽다.국가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내가 잘못한거지..
모쪼록 모든 국민들이 언제나 그랬듯 무사히 현 사태를 잘 이겨내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