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던 돈까스 집이 망할뻔 하다가 회생한 썰

ㅇㅇ2020.03.02
조회50,044

댓글 24

ㅇㅇ오래 전

Bestㅇㄱ ㄹㅇ임 부모님 고깃집에서 알바할때 화이트칼라, 블루칼라 아재들은 둘이 왔을때는 조용히 고기에 술만 홀짝거리다가 계산하고 가고 3명 이상 온 아재들은 적당히 씨끌벅적 거리다가 알아서 반찬 리필 해드리면 아들 아들 하면서 지갑이 열림 그때 팁╋부모님한테 월급 받으면 대략 한 1.5배 됬던거 같음 지갑에 5만원짜리만 있으면 한장 쓱 주고 만원짜리 있으면 2~3장 줌 단 화이트칼라, 블루칼라 전부 아재일때는 용돈이 생기는데 20~30대일때는 ㄹㅇ 응대 편한 손님 인데 단골되면 아는 형됨

오래 전

추·반카페 알바하는데 저는 20대 이상 여자 손님이 좋아요ㅠ ㅠ 음료를 쏟아도 여자손님은 어머 어뜩해 하면서 화장지로 닦는 시늉이라도 하지 애기 데리고와도 울면 달래기 바쁘시고... 인터넷 소문 처럼 여자손님은 생각보다 진상이 없는데 남자손님은 쏟아서 부랴부랴 __ 준비 하고 있으면 어.. 하다가 아무말도 없이 쓱 나가요ㅋㅋㅋㅋ 가보면 아무도 없음ㅋㅋㅋ 아재 둘이 와서 쏟아서 한분이 닦으려고 하니 놔두라 직원이 알아서 닦는다 그럴라고 돈주고 고용하는거다 걍 앉아있으라 이래요ㅋㅋㅋㅋㅋ 술 잡수시고 으하하하하웃으면서 다른손님들한테 다 들리게 음담패설한적도 있어요ㅋㅋㅋ전.. 여자손님이 따봉입니닼ㅋㅋ

요욥오래 전

진상은 업종에 따라 다른듯? 식당-아이있는 엄마무리 카페-카공족,계모임 술집-과모임,술취한 꼰대

ㅁㄴㅇㄹ오래 전

카페 사장이다. 여자손님들 좋다는 개소리하는 무뇌아들아 내가 이제 세상에서 제일 혐오하는게 애새끼 끌고다니는 아줌마들이다 걔들만 보면 분노가 치밀어 진짜 노키즈존 할수있는 위치도 아니고 진짜 죽이고싶다. 그리고 진상은 남자보다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어 뭔 이상한 여론을 만들고있어

ㅇㅇ오래 전

울남편이랑 까페가면 음료 쭉 빨고 나가자고 함;;

ㅇㅇ오래 전

진짜 5~60대는 진짜 민폐부리는사람 은근 있던데.....

오래 전

댓글 쭉 보면 서비스업 해본 사람이랑 남혐녀가 구분이 간다.

까꿍오래 전

응. 맞어. 미용실에서 내 머리 거지같이 자르면 아무말 없이 계산까지 치르고 다신 안감. 어디서든 그러함. 어차피 보지 않을 사람인데 클레임이니 뭐니 하면서 내 시간, 감정 투자하는게 아까움. 다신 안 가는게 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거임.

ㅇㅇ오래 전

최고:2030남자 말이 없음, 최악:5060남자 말이 안통함

ㅇㅇ오래 전

아줌마들 식당에서 꺼려하는이유 매우 간단. 돈아까워서 주구장창 있을 곳 찾음. 내가 알바하던 곳이 월세도 비싸고 주변에 아파트 깔려 있고 역 바로 앞이라 유동인구도 매우 많은 곳임. 백반집이었는데 다섯시에 와서 마감까지 안감. 그리고 밑반찬 계속 리필함. 술도 절대 안먹음. 인당 8천원도 안하는 값 내고 다섯시간동안 밑반찬 리필하면서 앉아있는거... 마감 10시라니깐 어머~? 아홉신줄 알았는데 열시래~!꺄르르 더 있어도 되겠다!! 하는데 사장님 표정 진짜 안좋으셨음

ㅇㅇ오래 전

이런상황이 ㅈㄴ많은게 펙트인데 맘충맘충거리면 여혐으로 물타기하죠? 무슨 전국노키즈존 영업장이 갑자기 다 같이 여혐이생겼겠냐? 자기들이 당한거 경험치누적으로 누가 스타트하니까 너도나도하는거지 근데 틀딱들은 남녀구분없이 진상개많음 현재 20대까지도 남녀구분없이 진상이 가장적고 70~80년대생 ㄹㅇ 여기 구간 여자들은 진짜 __헬임

ㅇㅇ오래 전

여자 회사원은 ㅂ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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