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남편과 그걸 모른척하며 살아가는 나.

하루하루2020.03.02
조회47,836
2번째 바람이라 이번에는 저도
용서 안할려고,
증거자료 수집중이라서 모르는척
아무일도 없이 살고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첫번째 바람일때 오히려 상간년
사랑한다고 자기는 걸려서 이혼하고
싶다는 둥 폭언을 했지만 제가 잡아서
다시 살고있구요.. 1년간 노력하나 싶더니
1년후에 또 바람을 피네요..

이제는 외박에 각방까지.. 갈수록 뻔뻔해짐..

저는 가정을 지킬려 했지만..
이건 아닌것같아 이혼 할려합니다.
바람은 못고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ㅜ

증거 다 모으고 얼른 이 지옥속에서 벗어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