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안할려고,
증거자료 수집중이라서 모르는척
아무일도 없이 살고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첫번째 바람일때 오히려 상간년
사랑한다고 자기는 걸려서 이혼하고
싶다는 둥 폭언을 했지만 제가 잡아서
다시 살고있구요.. 1년간 노력하나 싶더니
1년후에 또 바람을 피네요..
이제는 외박에 각방까지.. 갈수록 뻔뻔해짐..
저는 가정을 지킬려 했지만..
이건 아닌것같아 이혼 할려합니다.
바람은 못고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ㅜ
증거 다 모으고 얼른 이 지옥속에서 벗어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