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될지몰랐는데 톡이되어 너무 신기하네요,,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봣습니다
다 맞는말들이시고 제가 지은 죄받는다고생각하고
반성하면서 살겠습니다 인과응보라는말 정말있는것
같네요 아프지않을꺼라생각했던 저의 자만함을
반성하겠습니다 몇번을 찾아가보고싶을때마다
댓글들을보면서 더이상은 나쁜기억으로 남지말자라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혹시나 나쁜행동을하고계신 연인분들이
있다면 옆에있는 사람한테 정말 잘해주세요
나중에는 피눈물을 흘리게되는날이 오네요
조언 질타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못보겠지만 너무 보내고싶은말이라
여기서 적을께요..
내 20대의 처음과끝이였던
ㅇㄱ아 정말 많이 사랑했고 정말로 잊지않으면서
살게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좋겠어 다음생에
닐 만나게되면 그땐 내가 니한테 지은죄 다갚으면서
정말 사랑만주고 살께
혼자 너무 청승떨어 죄송합니다
다들 행복한 연애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우선 판을 자주보지만 이런글은 처음인데
조언겸 독한말도 들어보고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이십대초 어린나이에 그사람을 만났어요
한살어렸는데 그누구와도 철벽을치는사람이였고
주변사람들마저도 이친구와 사귀면 손에장을지진다는
장난까지도 칠만큼 누군가에게 마음을 쉽게열지않는
여자였어요 그런데 정말 끈임없이 대시했고 결국 만나게됬는데
만나는동안에 1년까지는 저한테 진심을 보이지않았고
조그만한일에 누군갈좋아하는게 어색하다며 헤어지자고도
많이했던 사람이였어요 그런데도 정말 많이사랑했기때문에
표현하고 잡고하니깐 바꼈던 사람이였고 그렇게 3년을
좋은일 슬픈일 다겪어가면서 저의 전부를 보여줬던 사람이였는데
그것도 오래만나니 약간 진부해졌었나봐요 제가 잠시 한눈을
팔았는데 절때 붙잡지않을것같던 여자가 저를 잡더라고요
근데 그땐 새로운게 뭐가그렇게 흥미로웠는지 이사람은 언제든
내가돌아가면 있을거라는 자만심인지 6개월정도를 연락을 띄엄띄엄하면서 전 할꺼다하고 그렇게 그사람의 진심을 약간 외면했었습니다 그치만 항상 속마음은 마지막은 이아이다 이사람하고는 평생을 만날꺼라는 믿음이있어서그런지 제가 쓰레기같았던건 맞지만 6개월뒤 그녀를 다시 잡았습니다 6개월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못만날것같다고했던 그사람은 저를 보더니 다시 흔들린다면서 정말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잘해보자하면서 1년을 만났습니다 만나왔던 시간들만큼 다시만나도 잘해주는건 한순간이였고 또 티격태격됬지만그래도 남부럽지않게 잘만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래하던일을 그만두게되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그게 시간이 없고 새벽1시까지하는 장사이기때문에 그사람에게 조금 소홀했습니다 마지막에 일하는곳과 저희 본집이가까워 그사람에게 가기로했는데 너무 피곤해 그냥 본집에서 자겠다고했는데 그사람이 그냥 헤어지자고 너랑만나는 지금이 너무 외롭다고 하더군요 새로운일이 너무힘들어 붙잡지않고 알겠다고했습니다 시간이 조금지나면 지금껏 그래왔던덧처럼 당연히 다시만날꺼라고 또 저는 자만했는가봅니다
한달은 편하더라고요 새로운일도 힘든데 옆에서 외롭다 왜폰만보냐 나한테안오냐 하는 그런소리를 안들으니 일에만 집중할수있어 편했는데 시간이 점점지나니 무섭더라고요 진짜 얘가 내옆에없으면 어쩌지 얘랑 진짜 이렇게 끝인가?라는 무서움이들더라고요 그래서연락을했습니다 같이 동거하던 사이라 그친구집에 제 옷이 다있었는데 옷을 핑계삼아 연락했는데 옷은 택배로 붙혀주겠다며 만나는 사람이있으니 저보고도 잘지내라고하더라고요 솔직히 믿지않았어요 제가 아닌 사람을 만날수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요
얼굴은 누가봐도 이쁘지만 정말 아무나 만나지않는 친구여서
신뢰를 정말했었는데..결론적으로 정말 남자친구가생겼더라고요
아는지인을 통해 지인이 물어봤는데 잘해준다고 외모는 전남자친구보다 잘생기진않았지만 귀엽고 잘해준다고 저는 잘지냐고
다시만날 생각없냐고 물으니 다음생엔 만날수있지않을까 싶다고
했다더라고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늦은거 알지만 너무 보고싶고
집에오는길에 눈물이 나더라고요 제밑바닥까지도 봤음에도
절많이 사랑해줬고 곁에 있어줬고 또 남자문제는 죽어도없었던만큼 정말 좋은 여자였습니다 제가 이사람을 어떻게 잊을까요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너무 잡고싶은데 너무 붙잡고싶은데
이미 다른사람이 생긴 그사람에게 저는 그저 지나간사람이였을뿐일텐데 저는 정말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5년을 만났는데 헤어졌어요 어떻게 살아가야될까요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봣습니다
다 맞는말들이시고 제가 지은 죄받는다고생각하고
반성하면서 살겠습니다 인과응보라는말 정말있는것
같네요 아프지않을꺼라생각했던 저의 자만함을
반성하겠습니다 몇번을 찾아가보고싶을때마다
댓글들을보면서 더이상은 나쁜기억으로 남지말자라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혹시나 나쁜행동을하고계신 연인분들이
있다면 옆에있는 사람한테 정말 잘해주세요
나중에는 피눈물을 흘리게되는날이 오네요
조언 질타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못보겠지만 너무 보내고싶은말이라
여기서 적을께요..
내 20대의 처음과끝이였던
ㅇㄱ아 정말 많이 사랑했고 정말로 잊지않으면서
살게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좋겠어 다음생에
닐 만나게되면 그땐 내가 니한테 지은죄 다갚으면서
정말 사랑만주고 살께
혼자 너무 청승떨어 죄송합니다
다들 행복한 연애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우선 판을 자주보지만 이런글은 처음인데
조언겸 독한말도 들어보고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이십대초 어린나이에 그사람을 만났어요
한살어렸는데 그누구와도 철벽을치는사람이였고
주변사람들마저도 이친구와 사귀면 손에장을지진다는
장난까지도 칠만큼 누군가에게 마음을 쉽게열지않는
여자였어요 그런데 정말 끈임없이 대시했고 결국 만나게됬는데
만나는동안에 1년까지는 저한테 진심을 보이지않았고
조그만한일에 누군갈좋아하는게 어색하다며 헤어지자고도
많이했던 사람이였어요 그런데도 정말 많이사랑했기때문에
표현하고 잡고하니깐 바꼈던 사람이였고 그렇게 3년을
좋은일 슬픈일 다겪어가면서 저의 전부를 보여줬던 사람이였는데
그것도 오래만나니 약간 진부해졌었나봐요 제가 잠시 한눈을
팔았는데 절때 붙잡지않을것같던 여자가 저를 잡더라고요
근데 그땐 새로운게 뭐가그렇게 흥미로웠는지 이사람은 언제든
내가돌아가면 있을거라는 자만심인지 6개월정도를 연락을 띄엄띄엄하면서 전 할꺼다하고 그렇게 그사람의 진심을 약간 외면했었습니다 그치만 항상 속마음은 마지막은 이아이다 이사람하고는 평생을 만날꺼라는 믿음이있어서그런지 제가 쓰레기같았던건 맞지만 6개월뒤 그녀를 다시 잡았습니다 6개월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못만날것같다고했던 그사람은 저를 보더니 다시 흔들린다면서 정말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잘해보자하면서 1년을 만났습니다 만나왔던 시간들만큼 다시만나도 잘해주는건 한순간이였고 또 티격태격됬지만그래도 남부럽지않게 잘만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래하던일을 그만두게되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그게 시간이 없고 새벽1시까지하는 장사이기때문에 그사람에게 조금 소홀했습니다 마지막에 일하는곳과 저희 본집이가까워 그사람에게 가기로했는데 너무 피곤해 그냥 본집에서 자겠다고했는데 그사람이 그냥 헤어지자고 너랑만나는 지금이 너무 외롭다고 하더군요 새로운일이 너무힘들어 붙잡지않고 알겠다고했습니다 시간이 조금지나면 지금껏 그래왔던덧처럼 당연히 다시만날꺼라고 또 저는 자만했는가봅니다
한달은 편하더라고요 새로운일도 힘든데 옆에서 외롭다 왜폰만보냐 나한테안오냐 하는 그런소리를 안들으니 일에만 집중할수있어 편했는데 시간이 점점지나니 무섭더라고요 진짜 얘가 내옆에없으면 어쩌지 얘랑 진짜 이렇게 끝인가?라는 무서움이들더라고요 그래서연락을했습니다 같이 동거하던 사이라 그친구집에 제 옷이 다있었는데 옷을 핑계삼아 연락했는데 옷은 택배로 붙혀주겠다며 만나는 사람이있으니 저보고도 잘지내라고하더라고요 솔직히 믿지않았어요 제가 아닌 사람을 만날수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거든요
얼굴은 누가봐도 이쁘지만 정말 아무나 만나지않는 친구여서
신뢰를 정말했었는데..결론적으로 정말 남자친구가생겼더라고요
아는지인을 통해 지인이 물어봤는데 잘해준다고 외모는 전남자친구보다 잘생기진않았지만 귀엽고 잘해준다고 저는 잘지냐고
다시만날 생각없냐고 물으니 다음생엔 만날수있지않을까 싶다고
했다더라고요 정말 많이 사랑했고 늦은거 알지만 너무 보고싶고
집에오는길에 눈물이 나더라고요 제밑바닥까지도 봤음에도
절많이 사랑해줬고 곁에 있어줬고 또 남자문제는 죽어도없었던만큼 정말 좋은 여자였습니다 제가 이사람을 어떻게 잊을까요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너무 잡고싶은데 너무 붙잡고싶은데
이미 다른사람이 생긴 그사람에게 저는 그저 지나간사람이였을뿐일텐데 저는 정말 어떻게 살아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