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안 좋아한 지가 언젠데, 내가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착각해서
그렇게 뒤에서 낄낄대며 비아냥댔으면 너 못난 자존심이 좀 채워졌어야 했는데
당연하게도 절대로 채워지지가 않지요
너의 열등감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날 쓰려고 한 거 맞으면서 왜
착한척 해
너는 나 말고 너를 좋아하지. 그 형태가 말도 안되게 삐뚤어졌지만.
니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 너는 너를 사랑해줬던 나를 사랑하는 거잖아.
니가 무슨 사랑을 ‘줘’? 니가 무슨 다른
사람을 좋아해’줘’? 그 더럽고 오염된 마음 도대체 누가
가지게 될까? 진짜 너무 불쌍해..
사랑받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열등감으로 나 더 이상 괴롭히지마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
누가 난 열등감 없다 그랬나? 니 정도가 너무 심각하니까
내가 지적한거지. 물론 이렇게 말해도 씨알도 안 먹힐 거 알아 넌 병신이니까 정신병자니까. 이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잖아 안그냐
뭘 겸손해져.
세상 사람 비율로 따지면 너 같은 새끼가95 너랑은
다른 태생이 맑은 새끼들은 정작 5퍼 밖에 안 되는데.
그 5퍼 위에 니가 군림하는 줄 착각이나 하지 말라고. 넌 이제 영원히 저 아래라니까
이제 끔찍한 얘기 안 써도 돼. 제발 쓰지 좀 마시라고요.
니가 좋아하든 말든 사랑한다고 구라를 까든 입을 털든 말든 넌 그 잘난 너나 많이 사랑하시라니까요 삐뚤어진 자기애만땅 나르시시스트씨.
상대방이 알아서 다가가주고 쉬운 일이 되게 해주기만
기다린 사람은 너지 병신아 너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
정말 신기해. 그 정도 머리로 그 정도 자각을 했으면
뭔가 좀 성장을 해야 하는 건데
몇 번을 겪어도 행동 안 바뀌고 정신 못 차리고 그렇게 그냥
사는 이유가 뭐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서? 그래서 어쩔 수 없어서?
그동안 나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느라, 병적으로 집요한 찰거머리처럼 구느라 수고했어.
사실 이게 니가 할 일이
맞았어. 나를 위한 도구로써 존재하는 거.
이런 거지 같은 인연은 왜 생긴 걸까? 악연이라고 불러야 되는 건가? 그건 잘 모르겠음
뭐라고 이름 붙여야 할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
처음에는 뭣도 모르는 내가
니 사냥감이었는데 이제는 니가 내 사냥감이 되었네요 이 _ 같은 새끼
나는 누구 진심으로
좋아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남자한테 처음으로 성욕 느낀 게 니가 처음이었어.
쫌 징그럽지 않냐 ㅋ 덤으로 누구 죽이고 싶은 살욕도 너 덕분에 처음 느껴봤음 아이고 고마워라
이제는 내 마음에 안 드는 나 말고 다른 모든 새끼들 다 죽을 만큼 고통받으라고 욕하고 다녀. 내가 너한테서 배운 게 이거여서.
널 시작으로 정말 많이 성장했어. 정말 니가 날 키웠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야.
겉으로는 너무 상냥하고 너무
친절한데, 사람한테 어딘가 모르게 쎄한 느낌 드는 거
예민하고 똑똑해 보이는데 속은 어두침침할 것 같은 너 분위기랑 꼬라지를 보면서
정말 요오상하게 나랑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진짜
왜 그렇게 느꼈는지는 나도 알수가없음.
성욕에 이상한 동질감까지 느끼니까 진짜 갑자기 충동적으로 다가가고 싶더라.
그래서 다가갔는데 니가 정말 _같이 굴더라. 왜
그렇게 틱틱댔어 짱나게?
아니 싫으면 계속 싫다 하든가 하나만 골라야지 그렇게 모순적이게 행동하면 나보고 뭐 어쩌라는건지..? 내 이런 모습까지도 다 이해해야해!! 이런거였나 암튼 뭐 모르겠음. 넌 정말 신기해 알 수 없어.
그래서 그 이후로 얌전하게
예의나 지키면서, 어차피 또 보게 될텐데
적당히 선 긋고 웃어주면서 그렇게 그냥저냥 잘 지냈더니만
갑자기 너 태도가 바뀌더라?
왜? 가만히 현상유지 하니까
널 평생 사랑해주는 호구년으로 가져다 쓸 수 있을 줄 알았나바…
분명 처음에는 뭐든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가 위에 있는 것 마냥
깔보고 비웃고 그런거 다~ 느껴져서 그제서야 니가 병신인 걸 깨달았지.
아 얘랑은 애초부터 정상적인 소통이 안 되는거였구나.
일부러 느끼라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뭐 그래도 이래나 저래나 병신가
내가 널 배신하지 않을 줄
알았어?
영원히 니가 나 가지고 놀 줄 알았어?
그래서
니가 멍청하다는 거야. 난 정말 처음에는 니가 좀 똑똑할 줄 알았어.
똑똑하니까 분위기가 저렇게 쎄한가? 싶었는데 아니 그냥 넌 자기
자신을 너어무 사랑하는 비뚤어진 쓰레기 폐기물 정병 새끼였지.
심지어 올바른 자기애도 아니야. 자기 자신도 비뚤어진 방식으로 사랑하고 있어. 완전 충격적.
너 무슨 니 분신 찾냐? 니가 무슨 짓을 하든 이해해주고 희생해주는 사람 찾는 거에 왜 그렇게 혈안이 되어있어?
난 너랑 비슷해서, 나도 날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희생해주는 사람 찾는 게 사실이야.
근데
너랑 다른 점은 나는 너처럼 멍청하지는 않아서 그런 사람 있다고 착각 안 한다는 거야.
난 내 인생
살지 너처럼 다른 사람한테 기생하는 기생충 삶 안 살아.
도대체 왜 내가 변하면 안 된다는
건지 참.
변하면 안 돼!=여전히 still
호구병신 선악 중에 선을 택하는 머리와 사랑 중 사랑을 택하는 순진한 그런 새끼 말하냐?
어차피 착하고 선하다는 게 너네 기준에서는 호구병신, 악하고 지랄맞다는 게 너네 기준에서는 도움 안되는 쓸모없는 년, 뭐 다 그런거 아니냐?
다른 새끼나 너나 참 남의 좋은 점만 착취하길 원하지.
내가 만약 너를 어제 처음 만났으면 나도 너가 해왔던 것처럼 너의 좋은 점만 착취하려고
했겠지. 그렇지만 예전에 널 처음 봤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려고 했어.
했지만 너는 날 엿먹였고 그래서 나는 너의 추악하고 더럽고 비열한 모습을 먹고
자랐다고 알았냐고
“현명하고 성숙하고 단아하고 우아하고 지적인 예쁘고 건강한, 평생 행복할 여인과 평생 천국에서 사세요.”
이게 잘나신 니 진짜 바람이잖아. 이걸 보면 뭘 좀 알겠냐?
너한테 평생 저런 행운 안 와.
저런건 자격있는 사람만 누릴 수 있는거야.
니가 너무 짱나서 죽게 해달라고는 안 빌었어 왜 그런 소원을 빌겠어 일찍 죽는 게 최고로 좋은 행운인데 ㅉ
애정에 왜그리 목이 말라있어. 무조건적인 사랑, 그거 이미 니가 거부했잖아.
넌 받을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인정한거잖아.
영원히 그렇게 자라지 않는 중고딩처럼
사는거야 쭉? 리얼? 나는 성인이 되고도 덜 자란 애기 같이
징징대는 인간이 제일 싫던데.
흠잡을 데 없는 매너남인 줄
알았더니, 애정에 목마른 비뚤어진 개초딩이었다니.
여기까지는 어차피 예상한거라 환상이 깨지지는 않았는데
너의 질투심이랑
애써 되도않는 머리 굴리는 거랑 그 와중에 상황 파악이 전혀 안 되는 비현실적인 글솜씨 보고는 진짜ㅋㅋㅋㅋ 정 떨어지는 거 한 순간이더라.
너에 대한 환상이 와장창 깨지고
너 말고도 이런 저런 일로 사랑은 없다고 결론 지었어.
밖에 나가면 너 같은 새끼가 95퍼일게 뻔한데 뭣하러 에너지낭비 하냐
근데 너는 널린게 너랑 동류인
95퍼의 사람들일텐데, 뭐가 그렇게 고민이 많은지 이해가
안 가
변덕스럽고 충동적이고 잔인한데
지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거부당한 살인광 애새끼 한 마리.
돌봐 줄 여자가 필요해? 내가 어렸을 때부터 제일 싫어했던 것 중 하나가 아기 돌보는 거였어
상대방에게 조현병 환자라는
게시글과 댓글로 누군지도 모르는 수많은 사람을 공격한 너
참 역겨워
나 덕분에 아주 문학도 다 됐다 그지
너 안 좋아한 지가 언젠데, 내가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착각해서
그렇게 뒤에서 낄낄대며 비아냥댔으면 너 못난 자존심이 좀 채워졌어야 했는데
당연하게도 절대로 채워지지가 않지요
너의 열등감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날 쓰려고 한 거 맞으면서 왜 착한척 해
너는 나 말고 너를 좋아하지. 그 형태가 말도 안되게 삐뚤어졌지만.
니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 너는 너를 사랑해줬던 나를 사랑하는 거잖아.
니가 무슨 사랑을 ‘줘’? 니가 무슨 다른 사람을 좋아해’줘’? 그 더럽고 오염된 마음 도대체 누가 가지게 될까? 진짜 너무 불쌍해..
사랑받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열등감으로 나 더 이상 괴롭히지마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
누가 난 열등감 없다 그랬나? 니 정도가 너무 심각하니까 내가 지적한거지. 물론 이렇게 말해도 씨알도 안 먹힐 거 알아 넌 병신이니까 정신병자니까. 이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잖아 안그냐
뭘 겸손해져.
세상 사람 비율로 따지면 너 같은 새끼가95 너랑은 다른 태생이 맑은 새끼들은 정작 5퍼 밖에 안 되는데.
그 5퍼 위에 니가 군림하는 줄 착각이나 하지 말라고. 넌 이제 영원히 저 아래라니까
이제 끔찍한 얘기 안 써도 돼. 제발 쓰지 좀 마시라고요.
니가 좋아하든 말든 사랑한다고 구라를 까든 입을 털든 말든 넌 그 잘난 너나 많이 사랑하시라니까요 삐뚤어진 자기애만땅 나르시시스트씨.
상대방이 알아서 다가가주고 쉬운 일이 되게 해주기만
기다린 사람은 너지 병신아 너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
정말 신기해. 그 정도 머리로 그 정도 자각을 했으면 뭔가 좀 성장을 해야 하는 건데
몇 번을 겪어도 행동 안 바뀌고 정신 못 차리고 그렇게 그냥 사는 이유가 뭐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서? 그래서 어쩔 수 없어서?
그동안 나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느라, 병적으로 집요한 찰거머리처럼 구느라 수고했어.
사실 이게 니가 할 일이 맞았어. 나를 위한 도구로써 존재하는 거.
이런 거지 같은 인연은 왜 생긴 걸까? 악연이라고 불러야 되는 건가? 그건 잘 모르겠음
뭐라고 이름 붙여야 할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
처음에는 뭣도 모르는 내가 니 사냥감이었는데 이제는 니가 내 사냥감이 되었네요 이 _ 같은 새끼
나는 누구 진심으로 좋아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남자한테 처음으로 성욕 느낀 게 니가 처음이었어.
쫌 징그럽지 않냐 ㅋ 덤으로 누구 죽이고 싶은 살욕도 너 덕분에 처음 느껴봤음 아이고 고마워라
이제는 내 마음에 안 드는 나 말고 다른 모든 새끼들 다 죽을 만큼 고통받으라고 욕하고 다녀. 내가 너한테서 배운 게 이거여서.
널 시작으로 정말 많이 성장했어. 정말 니가 날 키웠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야.
겉으로는 너무 상냥하고 너무 친절한데, 사람한테 어딘가 모르게 쎄한 느낌 드는 거
예민하고 똑똑해 보이는데 속은 어두침침할 것 같은 너 분위기랑 꼬라지를 보면서
정말 요오상하게 나랑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진짜 왜 그렇게 느꼈는지는 나도 알수가없음.
성욕에 이상한 동질감까지 느끼니까 진짜 갑자기 충동적으로 다가가고 싶더라.
그래서 다가갔는데 니가 정말 _같이 굴더라. 왜 그렇게 틱틱댔어 짱나게?
아니 싫으면 계속 싫다 하든가 하나만 골라야지 그렇게 모순적이게 행동하면 나보고 뭐 어쩌라는건지..? 내 이런 모습까지도 다 이해해야해!! 이런거였나 암튼 뭐 모르겠음. 넌 정말 신기해 알 수 없어.
그래서 그 이후로 얌전하게 예의나 지키면서, 어차피 또 보게 될텐데
적당히 선 긋고 웃어주면서 그렇게 그냥저냥 잘 지냈더니만 갑자기 너 태도가 바뀌더라?
왜? 가만히 현상유지 하니까 널 평생 사랑해주는 호구년으로 가져다 쓸 수 있을 줄 알았나바…
분명 처음에는 뭐든 이해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가 위에 있는 것 마냥
깔보고 비웃고 그런거 다~ 느껴져서 그제서야 니가 병신인 걸 깨달았지.
아 얘랑은 애초부터 정상적인 소통이 안 되는거였구나.
일부러 느끼라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뭐 그래도 이래나 저래나 병신가
내가 널 배신하지 않을 줄 알았어?
영원히 니가 나 가지고 놀 줄 알았어?
그래서 니가 멍청하다는 거야. 난 정말 처음에는 니가 좀 똑똑할 줄 알았어.
똑똑하니까 분위기가 저렇게 쎄한가? 싶었는데 아니 그냥 넌 자기 자신을 너어무 사랑하는 비뚤어진 쓰레기 폐기물 정병 새끼였지.
심지어 올바른 자기애도 아니야. 자기 자신도 비뚤어진 방식으로 사랑하고 있어. 완전 충격적.
너 무슨 니 분신 찾냐? 니가 무슨 짓을 하든 이해해주고 희생해주는 사람 찾는 거에 왜 그렇게 혈안이 되어있어?
난 너랑 비슷해서, 나도 날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희생해주는 사람 찾는 게 사실이야.
근데 너랑 다른 점은 나는 너처럼 멍청하지는 않아서 그런 사람 있다고 착각 안 한다는 거야.
난 내 인생 살지 너처럼 다른 사람한테 기생하는 기생충 삶 안 살아.
도대체 왜 내가 변하면 안 된다는 건지 참.
변하면 안 돼!=여전히 still 호구병신 선악 중에 선을 택하는 머리와 사랑 중 사랑을 택하는 순진한 그런 새끼 말하냐?
어차피 착하고 선하다는 게 너네 기준에서는 호구병신, 악하고 지랄맞다는 게 너네 기준에서는 도움 안되는 쓸모없는 년, 뭐 다 그런거 아니냐?
다른 새끼나 너나 참 남의 좋은 점만 착취하길 원하지.
내가 만약 너를 어제 처음 만났으면 나도 너가 해왔던 것처럼 너의 좋은 점만 착취하려고 했겠지. 그렇지만 예전에 널 처음 봤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려고 했어.
했지만 너는 날 엿먹였고 그래서 나는 너의 추악하고 더럽고 비열한 모습을 먹고 자랐다고 알았냐고
“현명하고 성숙하고 단아하고 우아하고 지적인 예쁘고 건강한, 평생 행복할 여인과 평생 천국에서 사세요.”
이게 잘나신 니 진짜 바람이잖아. 이걸 보면 뭘 좀 알겠냐? 너한테 평생 저런 행운 안 와.
저런건 자격있는 사람만 누릴 수 있는거야.
니가 너무 짱나서 죽게 해달라고는 안 빌었어 왜 그런 소원을 빌겠어 일찍 죽는 게 최고로 좋은 행운인데 ㅉ
애정에 왜그리 목이 말라있어. 무조건적인 사랑, 그거 이미 니가 거부했잖아.
넌 받을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인정한거잖아.
영원히 그렇게 자라지 않는 중고딩처럼 사는거야 쭉? 리얼? 나는 성인이 되고도 덜 자란 애기 같이 징징대는 인간이 제일 싫던데.
흠잡을 데 없는 매너남인 줄 알았더니, 애정에 목마른 비뚤어진 개초딩이었다니.
여기까지는 어차피 예상한거라 환상이 깨지지는 않았는데
너의 질투심이랑 애써 되도않는 머리 굴리는 거랑 그 와중에 상황 파악이 전혀 안 되는 비현실적인 글솜씨 보고는 진짜ㅋㅋㅋㅋ 정 떨어지는 거 한 순간이더라.
너에 대한 환상이 와장창 깨지고 너 말고도 이런 저런 일로 사랑은 없다고 결론 지었어.
밖에 나가면 너 같은 새끼가 95퍼일게 뻔한데 뭣하러 에너지낭비 하냐
근데 너는 널린게 너랑 동류인 95퍼의 사람들일텐데, 뭐가 그렇게 고민이 많은지 이해가 안 가
변덕스럽고 충동적이고 잔인한데 지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거부당한 살인광 애새끼 한 마리.
돌봐 줄 여자가 필요해? 내가 어렸을 때부터 제일 싫어했던 것 중 하나가 아기 돌보는 거였어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말만 가득하다. 너처럼 글 쓰니까 속이 시원하긴 하네
이러고 내 뒤에서 화풀이했냐? 자꾸하면 재미없어질텐데 습관이 돼서 못 끊는건지 뭔지
안녕 이제는 진짜 볼 일 없을 듯. 이런 인연은 제발 수명 좀 빨리 다했으면 좋겠네.
에너지 낭비 계속 할라면 하시고
빠이 안녕 이제부터는 관계 없는 사람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