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직장러 입니다. 지금 일중이라 진짜 빠르게 써야해서 오타 죄송하고 반말,음씀체로갈께여ㅜㅜ일단 일한지 2개월되감 내가 원래 ㅈ같고 힘들어도 잘 버티거든? 근데 사람때문에 ㅈ같아서 조카 못버티겟음 한번 들어봐줘내가 일하는 곳은 대학병원이고 이비인후과 외래진료 어시를 하고 있음.근데 사실 모르는 거 조낸많음그래서 다 물어보고 한단말이야ㅋㅋㅋㅋ 그래도 잘못하는것보다 한소리듣고 제대로 하는게 나아서ㅜㅜ입사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전임자가 나랑 나이차가 별로 안났고 다른 간호사들은 앞자리가 3임그래서 사실 내가 대하기도 조까그렇고 그래서 그냥 일코하고 살고 잇음그사람들은 내가 조카 미친년인거 모름 ㅋㅋㅋㅋㅋㅋ아무튼 순탄하게 지내다가 입사한지 2주가 지나서 전임자가 퇴사를 했음 그래서 그자릴 내가 맡아야 함우리는 출근하고 청소를하고 진료방 셋팅을 함내가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뭐가 잘되있는거고 뭐가 안되있는거고 사실 모름.정리 됐냐고 했을때 됐다고 하고 안되있는거 많았음 사실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알겠냐..한 3주차 됐었을때 출근을 늦게한것도 아니고 빠르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순탄하게 옴그래서 나보다 한달 먼저 들어온 d에게 셋팅이 다 끝났냐 물엇더니 끝났다고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다른일을 찾고 있었음 근데 a가 나보고 진료방 셋팅 다됐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아 다 하셨데요 이랬지 그러더니 어디 가더라 몇분 안지나서 내이름 조카 크게 부르는거그래서 갔지 근데 나보고 이게 셋팅 다한거냐고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게 이게 다한거냐고 나한데 조카 뭐라고 하는거 그래서 내가 아. 그게 제가한게 아니라서 몰랐습니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모르면 끝이야? 모른다고하면 다야? 니가 와서 확인한번더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러길래 아 그런가보다 하고 죄송하다고 조카 빌었지 그러고 며칠이 지나 상황이 반대가 됐음내가 일찍 출근하고 d가 늦게 출근하는 날이였음 근데 d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탕비실가서 차타고 오더라? 왜 d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나한테 햇던말 안했지? 이생각을 했다가 아 내가 다 셋팅 했나 생각했는데 것도 아니였음 솔까 2주 됐는데 뭘 알겠냐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일 시기인데 안그럼? 그래서 준비안한 내가 또 혼났지 아 저번에 d는 혼나지도 않았어 그니까 ㅅㅂ 조카 억울하다는거야 일단 내가 실수한거니까 혼나는건 맞아 인정해 근데 셋팅한것도 내가 아닌데 내가 혼나고 d는 안혼나고 d는 확인도 안했는데 나만 ㅈ빠지게 혼난거아님 개억울한겨 그래도 ㅅㅂ 나보다 짬있으니까 참았음얼마전엔 소독카트를 정리해야 했음 그래서 내가 나름 정리하고 닦았는데 b가 나보고 닦았냐고해서 네 닦았습니다. 했더니 거짓말하지말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제가 닦았는데 잘 안닦엿다봐여 다시 닦겠습니다. 이랬음 근데 거짓말하지말고 사실대로 말하라는 거임 아니 진심 닦았는데 왜 거짓말이라고 하는건지 ㅅㅂ 조카 답답해서 아니 거짓말이아니라 진짜 닦았는데 잘 안닦엿나봐요 다시 닦을게요 이말만 몇번했는지 ㅅㅂ 조카 빡쳐갖고 화좀 참다가 일했음5일전엔 실장이 나 불러서 갔거든? 근데 내가 말하는게 공격적이라고 개선했음 좋겠다고 했다는거임 그래서 저도 억울한거 많은데 참은거라고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왜 저만 혼나야되는지 모르겠고 d는 왜 안혼나느지 모르겟다고 그냥 그사람들은 내가 싫은것같아요 그사람들이 같이 일 못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일 못하겠어요 저도 똑같에요 왜 같이 잘못했는데 저만 혼나는지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이랬더니 자기가 다른사람들이랑 말해보겠다면서 아직도 연락이 없음.그러고난 후 따끈한 어제 일이였음 난 어제 15분에 출근해서 하라는대로 진료방 세팅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채우다가 d가 나보고 차 먼저 해달라고해서 차타고 가져다 놓으니 나보고 왜 지각하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지각 안했어요 저 15분에 왔는데.. 이랬더니 그럼 어디서 뭐했냐고 나 너 돌아다니는거 못봤는데 이러길래 아 저 진료방 확인하고 헤드라이트 확인하고 부족한부분 채우다가 d가 차타라고해서 차 탔는데요 이랬더니 너 여기 차타러왔니? ㅇㅈㄹ 그랬더니 d가 옆에서 아 제가 차타달라고 부탁했어요 이랬더니 차먼저 타지말고 진료방 먼저하라고 하고 끝내더라 사실 나 혼날일 안했는데 혼난거임 조카 억울해서 관둘까 생각하는중이고 이사람들 그냥 나 자체를 싫어하는듯 그냥 하는짓이 ㅈ같아보이나봐 그래서 퇴사할까 생각하는데 다른 생각에는 엿맥이고 싶어서 끝까지 남아볼까 생각하는데 아 그럼내가 힘들것같고... 님들이 생각하기에 어떤지 퇴사하는게 나을까 아님 참고 지낼까
심각하게 사람들 때문에 퇴사고민중
안녕하세요 23살 직장러 입니다. 지금 일중이라 진짜 빠르게 써야해서 오타 죄송하고 반말,음씀체로갈께여ㅜㅜ일단 일한지 2개월되감 내가 원래 ㅈ같고 힘들어도 잘 버티거든? 근데 사람때문에 ㅈ같아서 조카 못버티겟음 한번 들어봐줘내가 일하는 곳은 대학병원이고 이비인후과 외래진료 어시를 하고 있음.근데 사실 모르는 거 조낸많음그래서 다 물어보고 한단말이야ㅋㅋㅋㅋ 그래도 잘못하는것보다 한소리듣고 제대로 하는게 나아서ㅜㅜ입사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전임자가 나랑 나이차가 별로 안났고 다른 간호사들은 앞자리가 3임그래서 사실 내가 대하기도 조까그렇고 그래서 그냥 일코하고 살고 잇음그사람들은 내가 조카 미친년인거 모름 ㅋㅋㅋㅋㅋㅋ아무튼 순탄하게 지내다가 입사한지 2주가 지나서 전임자가 퇴사를 했음 그래서 그자릴 내가 맡아야 함우리는 출근하고 청소를하고 진료방 셋팅을 함내가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뭐가 잘되있는거고 뭐가 안되있는거고 사실 모름.정리 됐냐고 했을때 됐다고 하고 안되있는거 많았음 사실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알겠냐..한 3주차 됐었을때 출근을 늦게한것도 아니고 빠르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순탄하게 옴그래서 나보다 한달 먼저 들어온 d에게 셋팅이 다 끝났냐 물엇더니 끝났다고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다른일을 찾고 있었음 근데 a가 나보고 진료방 셋팅 다됐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아 다 하셨데요 이랬지 그러더니 어디 가더라 몇분 안지나서 내이름 조카 크게 부르는거그래서 갔지 근데 나보고 이게 셋팅 다한거냐고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게 이게 다한거냐고 나한데 조카 뭐라고 하는거 그래서 내가 아. 그게 제가한게 아니라서 몰랐습니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모르면 끝이야? 모른다고하면 다야? 니가 와서 확인한번더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러길래 아 그런가보다 하고 죄송하다고 조카 빌었지 그러고 며칠이 지나 상황이 반대가 됐음내가 일찍 출근하고 d가 늦게 출근하는 날이였음 근데 d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탕비실가서 차타고 오더라? 왜 d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나한테 햇던말 안했지? 이생각을 했다가 아 내가 다 셋팅 했나 생각했는데 것도 아니였음 솔까 2주 됐는데 뭘 알겠냐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일 시기인데 안그럼? 그래서 준비안한 내가 또 혼났지 아 저번에 d는 혼나지도 않았어 그니까 ㅅㅂ 조카 억울하다는거야 일단 내가 실수한거니까 혼나는건 맞아 인정해 근데 셋팅한것도 내가 아닌데 내가 혼나고 d는 안혼나고 d는 확인도 안했는데 나만 ㅈ빠지게 혼난거아님 개억울한겨 그래도 ㅅㅂ 나보다 짬있으니까 참았음얼마전엔 소독카트를 정리해야 했음 그래서 내가 나름 정리하고 닦았는데 b가 나보고 닦았냐고해서 네 닦았습니다. 했더니 거짓말하지말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 제가 닦았는데 잘 안닦엿다봐여 다시 닦겠습니다. 이랬음 근데 거짓말하지말고 사실대로 말하라는 거임 아니 진심 닦았는데 왜 거짓말이라고 하는건지 ㅅㅂ 조카 답답해서 아니 거짓말이아니라 진짜 닦았는데 잘 안닦엿나봐요 다시 닦을게요 이말만 몇번했는지 ㅅㅂ 조카 빡쳐갖고 화좀 참다가 일했음5일전엔 실장이 나 불러서 갔거든? 근데 내가 말하는게 공격적이라고 개선했음 좋겠다고 했다는거임 그래서 저도 억울한거 많은데 참은거라고 제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왜 저만 혼나야되는지 모르겠고 d는 왜 안혼나느지 모르겟다고 그냥 그사람들은 내가 싫은것같아요 그사람들이 같이 일 못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일 못하겠어요 저도 똑같에요 왜 같이 잘못했는데 저만 혼나는지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이랬더니 자기가 다른사람들이랑 말해보겠다면서 아직도 연락이 없음.그러고난 후 따끈한 어제 일이였음 난 어제 15분에 출근해서 하라는대로 진료방 세팅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채우다가 d가 나보고 차 먼저 해달라고해서 차타고 가져다 놓으니 나보고 왜 지각하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지각 안했어요 저 15분에 왔는데.. 이랬더니 그럼 어디서 뭐했냐고 나 너 돌아다니는거 못봤는데 이러길래 아 저 진료방 확인하고 헤드라이트 확인하고 부족한부분 채우다가 d가 차타라고해서 차 탔는데요 이랬더니 너 여기 차타러왔니? ㅇㅈㄹ 그랬더니 d가 옆에서 아 제가 차타달라고 부탁했어요 이랬더니 차먼저 타지말고 진료방 먼저하라고 하고 끝내더라 사실 나 혼날일 안했는데 혼난거임 조카 억울해서 관둘까 생각하는중이고 이사람들 그냥 나 자체를 싫어하는듯 그냥 하는짓이 ㅈ같아보이나봐 그래서 퇴사할까 생각하는데 다른 생각에는 엿맥이고 싶어서 끝까지 남아볼까 생각하는데 아 그럼내가 힘들것같고... 님들이 생각하기에 어떤지 퇴사하는게 나을까 아님 참고 지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