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편

ㅇㅇ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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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남편 포크레인기사 허구헌날 사모가있는 사무실에 평균40분 50분 들려 어떤날은 1시간이 넘도록 도대체 사무실에서 무슨할말이 있다고 허구헌날 갈까   남편은 커피한잔 마시고 출근한다고 하는데.. 물어보면  일할거얘기 한다는데 도대체  일할얘기가 허구헌날 있나...  장비작업하다보면 옷에 기름때 묻어서오는데 어느날 사모가 손빨래 해준다고 여러번얘기 그래서 이상한관계라고 얘기했더니  갑자기 말을 바꿔서 세탁기 좋은거 들여놔서 세탁기에 돌린다고 하더니 참 웃긴 관계 월급 외에  1달에 1번에서3번씩 남편 통장으로 돈 몰래 넣어주고 사모한테 가져온 음식이 수십가지 ... 본인 들만 떳떳해 그외에 의심스러운 많은 정황들.   그러면서 외 나랑 살까 애때문일까 답답한 마음에  ...       오늘도 사무실에서 1시간10분 정도있다 출근 내가 싫어아는걸 알면서 궃이가는이유는 ...  그것도 결혼기념일에  결혼기념일은 생각도 하지않고 사는사람인데...  애만 없으면 이혼하고싶다 가끔이혼 얘기나오면    이혼하지말라고 말하는 어린딸  ... 열받고 숨막히는데  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