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갑분싸 만드는 친구때문에 너무 고민이라서..
그런데 이게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음
사례는 다 비슷비슷해
이 친구가 여러 권리 같은거에 관심이 많고 논란 있는 일 생기면 그쪽 회사는 아예 불매해야 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거든
물론 나도 논란 있는 기업이 사과를 했으면 좋겠고 그걸 소비자로서 불매를 한다는건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얘는 나한테 그걸 강요해
마트같은데 가서 요구르트를 사도 내가 맛있는거 고를때마다
"야 그거 남양인데 사? 남양 사면 안돼 "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
물론 처음에는
"헐 몰랐다 앞으로 여기꺼 안사야겠네"
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보일때마다 그럼
내가 불가리스를 좋아하는데 한번은 불가리스 먹는거 보고
"남양꺼 사지 말라니까 왜 계속사냐"
이렇게 얘기하면 나는 또 먹는게 눈치보이고
또 러쉬 제품을 내가 좋아하는데 집에 놀러왔을때 방 한쪽에 러쉬 제품 모아둔걸 보고
"러쉬 여혐 기업인데 왜 사주냐"면서 불매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함 그때도
"아 러쉬 그런 논란도 있었어? 몰랐다"
이러는데 솔직히 이미 산걸 어쩔 수 없잖아 그런데 계석 내가 러쉬 스프레이 뿌리고 나갈때마다 러쉬 불매하라면서 계속 뭐라고 그럼
또 내가 공부때문에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해서 그걸 사 마시거든? 그러면 또
"스타벅스도 불매해야하는데 왜 계속 사냐"
이러면서 계속 눈치보이게 하고
솔직히 뭔가 기분이 나쁨 그런데 얘가 하는말 들어보면 맞는 말이라서 내가 기분나빠하는게 이 제품이 좋아서 그냥 계속 쓰고 싶어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내가 쓰는 제품이나 먹을거리들은 볼때마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또 기분은 기분대로 나쁘고
내가 이기적인거야?
갑분싸 만드는 친구때문에 너무 고민이라서..
그런데 이게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음
사례는 다 비슷비슷해
이 친구가 여러 권리 같은거에 관심이 많고 논란 있는 일 생기면 그쪽 회사는 아예 불매해야 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거든
물론 나도 논란 있는 기업이 사과를 했으면 좋겠고 그걸 소비자로서 불매를 한다는건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얘는 나한테 그걸 강요해
마트같은데 가서 요구르트를 사도 내가 맛있는거 고를때마다
"야 그거 남양인데 사? 남양 사면 안돼 "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
물론 처음에는
"헐 몰랐다 앞으로 여기꺼 안사야겠네"
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보일때마다 그럼
내가 불가리스를 좋아하는데 한번은 불가리스 먹는거 보고
"남양꺼 사지 말라니까 왜 계속사냐"
이렇게 얘기하면 나는 또 먹는게 눈치보이고
또 러쉬 제품을 내가 좋아하는데 집에 놀러왔을때 방 한쪽에 러쉬 제품 모아둔걸 보고
"러쉬 여혐 기업인데 왜 사주냐"면서 불매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함 그때도
"아 러쉬 그런 논란도 있었어? 몰랐다"
이러는데 솔직히 이미 산걸 어쩔 수 없잖아 그런데 계석 내가 러쉬 스프레이 뿌리고 나갈때마다 러쉬 불매하라면서 계속 뭐라고 그럼
또 내가 공부때문에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해서 그걸 사 마시거든? 그러면 또
"스타벅스도 불매해야하는데 왜 계속 사냐"
이러면서 계속 눈치보이게 하고
솔직히 뭔가 기분이 나쁨 그런데 얘가 하는말 들어보면 맞는 말이라서 내가 기분나빠하는게 이 제품이 좋아서 그냥 계속 쓰고 싶어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내가 쓰는 제품이나 먹을거리들은 볼때마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또 기분은 기분대로 나쁘고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
짤은 묻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