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창시절에도 좋아하고 친한 애들한텐 엽기적인 모습이나 허심탄회하게 잘보여주고 그런. 모습으로 편안하게 하고 친구관계에서도 친한 친구 몇몇에게 올인 잘하고 뒷통수 잘맞고 그런성격인데 친한 몆은 그 친구들 가족끼리도 사위마냥 잘하고 친구집 일도 다봐주고 .그 친구 형제들까지 다 친하게 지내고 친구부모님 생일과 나이까지 존함까지 알정도이구요. 넓고 얇게 사귀지 않고 좁고 깊게사귀다가 보니 나이 30대가 되니 그 친구랑 틀어지니 진짜 안좋은 모습이구나 생각하고 그러거든요?ㅎ 좀 맘에 들거나 친한 친구에겐 오픈마인드이고. 잘 믿고. 그런성격이고. 아니면 심하게 경계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친해지자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닌데 이게 낯가리는 성격인가요?ㅜ 못때서 맘에 안들면 대답도 안하고 말걸지도 않아요 ㅜ 사람도 많이 가리구요. 성격이 안좋구나 깨닫고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를 넓고 얇게 만들어야 안 외롭겠구나 깨닫는중 입니다. 과거에는 모든걸 친구한테 오픈하고 이야기하고 고민해결하고 했는데 30대되니까 모든걸 혼자보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다들 그러신가요?
이게 낯가리는 성격인가요?
엽기적인 모습이나 허심탄회하게 잘보여주고
그런. 모습으로 편안하게 하고
친구관계에서도 친한 친구 몇몇에게 올인 잘하고
뒷통수 잘맞고 그런성격인데
친한 몆은 그 친구들 가족끼리도 사위마냥 잘하고
친구집 일도 다봐주고 .그 친구 형제들까지 다 친하게
지내고 친구부모님 생일과 나이까지 존함까지 알정도이구요.
넓고 얇게 사귀지 않고 좁고 깊게사귀다가 보니
나이 30대가 되니 그 친구랑 틀어지니 진짜 안좋은 모습이구나
생각하고 그러거든요?ㅎ
좀 맘에 들거나 친한 친구에겐 오픈마인드이고.
잘 믿고. 그런성격이고.
아니면 심하게 경계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친해지자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닌데
이게 낯가리는 성격인가요?ㅜ
못때서 맘에 안들면 대답도 안하고 말걸지도 않아요 ㅜ
사람도 많이 가리구요.
성격이 안좋구나 깨닫고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를
넓고 얇게 만들어야 안 외롭겠구나 깨닫는중 입니다.
과거에는 모든걸 친구한테 오픈하고 이야기하고
고민해결하고 했는데 30대되니까 모든걸 혼자보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다들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