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실화임을 밝혀둔다 ㅡㅡ 울회사에 기습했던 변태이야기...ㅋㅋ 다들 지금 눈을 반짝이고 있겠군 ㅡㅡ;; 그때가 작년 여름이었을게다 울회사에 지금 여직원 말고....건설쪽의 여직원이 한명 있었다.. 우리 둘은 이 건물 총괄하여 딱!! 두명인 아리따운( 아름답다 해두자...나도 여자다 ) 여인네들이었다 당연 화장실도 한 화장실을 쓰고 있었겠지 .. 어느날...두둥~ 본사 직원들이 4층 방송실에 볼일이 있어서 때거지로( 말그대로 때거지였다 ㅡㅡa 남자들이었는데 무리로 와서.. 숫자를 헤아릴수가 없었다 ) 온적이 있었다 난 은행업무를 보기 전에는 항상 뒷간에 가서 볼일을 보고 간다 그래!! 거울 한번 더 보고...버스 타고 가다가 오줌 매려울지도 몰라 한꺼번에 해결하고 간다 ㅡㅡ;; 그날도 어김없이.. 뒷간에서 볼일을 보고 거울보며 내 미소에 감탄사를 날리며~( 오호호 ) 은행엘 갔다 1시간후.. 은행에서 돌아온 난 또 뒷간이 가고 싶어졌다 은행에서 vip라고 ♥( ̄ ̄)z 준 차를 너무 많이 마셨던 탓이다 뒷간에 가서 볼일을 보고 일어난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변기 위에는 자그마한 바구니가 있다 그 안에는 보통 거시기( 매직시 유용한것 ㅡㅡ ) 랑 기타 로션등을 넣어둔다 그때 그 건설여직원은 매직중이었다.. 내가 놀란 이유?? 바구니에는 희꺼멀하게 펼쳐진 화이트~~~ 가 있는것이었다.. 중간중가 毛 도 있었다 ㅡㅡ;; 난 그것들을 잘~~~ 접어서 바구니 안에 다시 넣어놓고 ( 지금도 내가 왜그랬을까 의문이다..휴지통에 버리면 될것을..고이고이 접어서 놔두었었다 ) 건설사무실로 가 그 여직원을 조심스레 불렀다 나 " 너냐 ㅡㅡ " 걔 " 뭘 언니? " 나 " 너 나 은행가고 나서 뒷간 간적 있었냐 ㅡㅡ " 걔 " 아니? 왜? " 나 " 이러쿵저러쿵...조잘조잘.... " 리얼하게 설명을 해줬다 그 설명을 들은 그애와 난 서로 소스라치게 놀랄수 밖에 없었다 그 아이는 내가 은행가는걸 봤고..그 뒤론 뒷간에 간일이 없단다.. 그럼 그 사이에?? 우리 둘은 머리를 맞대고 추리를 시작했다.. 누굴까 ㅡㅡa 둘은 급하게 여자화장실로 갔고...변기를 확인한 난 또한번 놀랄수밖에 없었다 그 앉는곳에는 군데군데 흰 물같은게 방울져 있었따 ㅡㅡ;; 난 그 위에 앉아서 볼일을 봤던 것이었다...........제기랄 변태다! 울회사에 변태가 나타났다!! 우리회사 기사분들은 아니다 - 그 시간엔 다들 밖에서 욜라 열띠미 일하고 있을시간이니깐 회사 관리부장님은 아니다 - 내가 없으면 자리를 뜨실수가 없었다 ( 전화받고 할일 많다..) 그렇다면...... 본사의 그 때거지들 중 하나?? 허나... 물증만 있을뿐 범인 잡기란 쉽지가 않은법..마음에 미심쩍음과 찝찝함을 안은채..난 퇴근을 했고 그날 2시간동안 샤워를 했다 ㅡㅡ;; 아직도 가끔 뒷간을 갈때면 생각난다.. 그때의 그 변태가 하고 있던 행동이.......................... 꾸엑 ㅡㅡ;;
** 그냥 황당했던 일이라서요~ **
울회사에 기습했던 변태이야기...ㅋㅋ 다들 지금 눈을 반짝이고 있겠군 ㅡㅡ;;
그때가 작년 여름이었을게다
울회사에 지금 여직원 말고....건설쪽의 여직원이 한명 있었다..
우리 둘은 이 건물 총괄하여 딱!! 두명인 아리따운( 아름답다 해두자...나도 여자다 ) 여인네들이었다
당연 화장실도 한 화장실을 쓰고 있었겠지 ..
어느날...두둥~
본사 직원들이 4층 방송실에 볼일이 있어서 때거지로( 말그대로 때거지였다 ㅡㅡa 남자들이었는데 무리로 와서..
숫자를 헤아릴수가 없었다 ) 온적이 있었다
난 은행업무를 보기 전에는 항상 뒷간에 가서 볼일을 보고 간다
그래!!
거울 한번 더 보고...버스 타고 가다가 오줌 매려울지도 몰라 한꺼번에 해결하고 간다 ㅡㅡ;;
그날도 어김없이..
뒷간에서 볼일을 보고 거울보며 내 미소에 감탄사를 날리며~( 오호호 ) 은행엘 갔다
1시간후..
은행에서 돌아온 난 또 뒷간이 가고 싶어졌다
은행에서 vip라고 ♥( ̄ ̄)z 준 차를 너무 많이 마셨던 탓이다
뒷간에 가서 볼일을 보고 일어난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변기 위에는 자그마한 바구니가 있다
그 안에는 보통 거시기( 매직시 유용한것 ㅡㅡ ) 랑 기타 로션등을 넣어둔다
그때 그 건설여직원은 매직중이었다..
내가 놀란 이유??
바구니에는 희꺼멀하게 펼쳐진 화이트~~~ 가 있는것이었다..
중간중가 毛 도 있었다 ㅡㅡ;;
난 그것들을 잘~~~ 접어서 바구니 안에 다시 넣어놓고 ( 지금도 내가 왜그랬을까 의문이다..휴지통에 버리면 될것을..고이고이 접어서 놔두었었다 )
건설사무실로 가 그 여직원을 조심스레 불렀다
나 " 너냐 ㅡㅡ "
걔 " 뭘 언니? "
나 " 너 나 은행가고 나서 뒷간 간적 있었냐 ㅡㅡ "
걔 " 아니? 왜? "
나 " 이러쿵저러쿵...조잘조잘.... " 리얼하게 설명을 해줬다
그 설명을 들은 그애와 난 서로 소스라치게 놀랄수 밖에 없었다
그 아이는 내가 은행가는걸 봤고..그 뒤론 뒷간에 간일이 없단다..
그럼 그 사이에??
우리 둘은 머리를 맞대고 추리를 시작했다..
누굴까 ㅡㅡa
둘은 급하게 여자화장실로 갔고...변기를 확인한 난 또한번 놀랄수밖에 없었다
그 앉는곳에는 군데군데 흰 물같은게 방울져 있었따 ㅡㅡ;;
난 그 위에 앉아서 볼일을 봤던 것이었다...........제기랄
변태다! 울회사에 변태가 나타났다!!
우리회사 기사분들은 아니다 - 그 시간엔 다들 밖에서 욜라 열띠미 일하고 있을시간이니깐
회사 관리부장님은 아니다 - 내가 없으면 자리를 뜨실수가 없었다 ( 전화받고 할일 많다..)
그렇다면......
본사의 그 때거지들 중 하나??
허나...
물증만 있을뿐 범인 잡기란 쉽지가 않은법..마음에 미심쩍음과 찝찝함을 안은채..난 퇴근을 했고
그날 2시간동안 샤워를 했다 ㅡㅡ;;
아직도 가끔 뒷간을 갈때면 생각난다..
그때의 그 변태가 하고 있던 행동이.......................... 꾸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