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아.
사람은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다는 건.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걸 아는데
각자의 한계로 헤어진다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까지 말할 수 있나 하고
너무 상처 받았고, 그게 쌓여서 그만하자고 했어.
내가 서운하단 얘기만 하면 또 시작이라며
너무 날카롭게 쏘아대는 말이 아프고 아팠는데...
나도 알아, 내가 투정이 아닌 부탁조로 말했다면
상대는 받아줬을거야.
상대도 알아, 내가 상대에게 실망한 게 아니라는 걸.
다만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너무 반복되니까...
내가 또 눈물이 정말 많아. 상대는 내가 우는 걸 싫어하고.
행복하게 못해주는 것 같아 힘들대. 웃게해주고 싶은데.
감정다툼 싫다며, 이번 주말엔 보지 말자는 상대의 말...
그 날은 유난히 그 말이 견디기 힘들었어.
상대는 내가 너무 상처받으니 자기만 없으면 괜찮을거라고.
정말 이성적인 사람이거든, 특히 관계에 있어서는...
나도 그렇게 믿으며 헤어지자고 했는데 너무 아파.
길을 잃은 것 같아.
정말 다정하게 말하던 사람과 연애해봐서 알지만
다정하다고 상처받지 않는 건 아닌데...
그렇게 되니 정말 다 내 탓 같고 그래.
무엇보다 힘든 건 너무 보고 싶은데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을 모르겠다는거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난 잘 모르겠어.
각자의 한계일 뿐이라지만
사람은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다는 건.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걸 아는데
각자의 한계로 헤어진다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까지 말할 수 있나 하고
너무 상처 받았고, 그게 쌓여서 그만하자고 했어.
내가 서운하단 얘기만 하면 또 시작이라며
너무 날카롭게 쏘아대는 말이 아프고 아팠는데...
나도 알아, 내가 투정이 아닌 부탁조로 말했다면
상대는 받아줬을거야.
상대도 알아, 내가 상대에게 실망한 게 아니라는 걸.
다만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너무 반복되니까...
내가 또 눈물이 정말 많아. 상대는 내가 우는 걸 싫어하고.
행복하게 못해주는 것 같아 힘들대. 웃게해주고 싶은데.
감정다툼 싫다며, 이번 주말엔 보지 말자는 상대의 말...
그 날은 유난히 그 말이 견디기 힘들었어.
상대는 내가 너무 상처받으니 자기만 없으면 괜찮을거라고.
정말 이성적인 사람이거든, 특히 관계에 있어서는...
나도 그렇게 믿으며 헤어지자고 했는데 너무 아파.
길을 잃은 것 같아.
정말 다정하게 말하던 사람과 연애해봐서 알지만
다정하다고 상처받지 않는 건 아닌데...
그렇게 되니 정말 다 내 탓 같고 그래.
무엇보다 힘든 건 너무 보고 싶은데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을 모르겠다는거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난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