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은 늦깎이 연애를 시작한지 2년째 접어 들고있습니다.
글을 올리기도 민망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제남친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참고로 남친 나이는48살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외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엄마께 외박한다는 전화를 합니다.
처음엔 저도 예의라고 생각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않았지만
자꾸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에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네요.
몇차례 남친에게 자꾸 신경이쓰여 스트레스라고 말했더니
같이 살고있는 부모님에 대한 예의라고 하네요.
그래도 그렇게 말하는 남친이 자꾸 마마보이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 느낌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내남자 마마보이일까?
저희 커플은 늦깎이 연애를 시작한지 2년째 접어 들고있습니다.
글을 올리기도 민망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제남친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참고로 남친 나이는48살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외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엄마께 외박한다는 전화를 합니다.
처음엔 저도 예의라고 생각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않았지만
자꾸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에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네요.
몇차례 남친에게 자꾸 신경이쓰여 스트레스라고 말했더니
같이 살고있는 부모님에 대한 예의라고 하네요.
그래도 그렇게 말하는 남친이 자꾸 마마보이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 느낌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