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맛있는 걸 못 먹어서 속상한 연우

ㅇㅇ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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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윤정은 일 때문에 제주도에 갔고,

도플갱어네는 통닭 먹으러 셋이 식당에 온 상황


근데 연우는 

엄마는 제주도에서 뭘 먹을까? 하면서 걱정 중 ㅠ

 

 

그 말에 도경완이

우리는 맛있는 치킨 먹고 있는데,

불쌍하게(?) 엄마는

방어, 부시리, 이런거 먹고 있을 거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의 말에 더 걱정되는 연우


 

 


엄마 생각에 

두 손 모아서 


엄마 참돔먹고 힘내~!

우리는 맛있는 치킨 먹을게 


라고 외치는 연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도플갱어네가 부산에 놀러가서

계란만두랑 떡볶이를 먹고 있음


(근데 계란 만두 맛있어? 난 부산에 안 살아서....)


 

눈 앞에 맛있는 떡볶이와 계란 만두를 보고,

엄마는 먹어봤냐면서 엄마 생각하는 연우 ㅜ

 

 

 

그러자 도경완이 ㅋㅋ

엄마는 안 먹어봤을 거라면서

불쌍하게 로.브.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있을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만 맛있는 거 먹는 것 같아서

엄마한테 미안해지는 연우 ㅠㅠ




 

또 두 손모아서

우린 달걀만두 먹고 갈 테니까

거기서 로브트서 먹으면서

좀만 버티고 있으라고 외치는 연우 ㅠㅠ



자기는 맛있는 계란만두, 치킨 먹는데

엄마는 바빠서 불쌍하게 (?)

참돔, 랍스터, 먹고 다녀서 맴이 찢어지는 연우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