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처음엔 나르시즘인줄 알았다.. 처음에는 내 얼굴 보는게 너무 좋았고 내 얼굴이 진짜 너무 좋아서 거울을 몇십분이나 쳐다본 적도 있었어
그런데 이게 나에 대한 기준이 점점 커지니까 눈이 너무 너무 못생겨보이는 거야. 진짜 눈 왜 이따구냐 엄마 아빠를 원망하다가도 다시 아니야... 그러면 안되지 라면서 ㅓ혼자 자아 분열도 하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만약 눈이 예뻤더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고...
남들은 예쁘장하다는데 나는 예쁘장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완전 예쁜것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생겨서... 아 진짜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사람은 외모를 보고 첫인상을 결정하고 솔직히 대우도 다르니까. 외모지상주의보다는 동물의 본능이기도 하니까 물론 전자도 맞지만. 나는 이게 어쩔 수 없다고 정당화 하면서 나를 깎아 내리는 것 같아.
나만 외모 강박증 ㅈㄴ 심하냐...
난 이게 처음엔 나르시즘인줄 알았다.. 처음에는 내 얼굴 보는게 너무 좋았고 내 얼굴이 진짜 너무 좋아서 거울을 몇십분이나 쳐다본 적도 있었어
그런데 이게 나에 대한 기준이 점점 커지니까 눈이 너무 너무 못생겨보이는 거야. 진짜 눈 왜 이따구냐 엄마 아빠를 원망하다가도 다시 아니야... 그러면 안되지 라면서 ㅓ혼자 자아 분열도 하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만약 눈이 예뻤더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고...
남들은 예쁘장하다는데 나는 예쁘장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완전 예쁜것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생겨서... 아 진짜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사람은 외모를 보고 첫인상을 결정하고 솔직히 대우도 다르니까. 외모지상주의보다는 동물의 본능이기도 하니까 물론 전자도 맞지만. 나는 이게 어쩔 수 없다고 정당화 하면서 나를 깎아 내리는 것 같아.
과연 내가 예뻐지면 행복할까?...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