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서도 그렇지만
유독 간호사까는 글이 많잖아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뭔상관이냐
간호사가 뭔 대수냐
지들만 공부 빡쎄게 하는 줄 안다....
등등
그런데 요즘 코로나19사태로
최전방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간호사분들 보면서
댓글에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단합니다
라는 댓글이 달리는걸 볼때마다
이럴때만 감사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는
이렇게 최전방에서 싸울 수 있는 의료진입니다.
바이러스를 두려워하지않고
당신의 가족들 친구들을 살려내는 사람이
바로 간호사들입니다.
이럴때만 고마워하지말고
간호사들 까내리는 글좀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네요
이런 소명가지고 일하는 간호사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말이죠
대체 왜 간호사라는 직업이
온라인 상에서는
그렇게도 까내리고 싶어 안달난 직업이 된지 모르겠네요.
백의의 천사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요즘 기사를 보고 있으면
사람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정말 화가 납니다.
네이트에서도 그렇지만
유독 간호사까는 글이 많잖아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뭔상관이냐
간호사가 뭔 대수냐
지들만 공부 빡쎄게 하는 줄 안다....
등등
그런데 요즘 코로나19사태로
최전방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간호사분들 보면서
댓글에서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단합니다
라는 댓글이 달리는걸 볼때마다
이럴때만 감사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는
이렇게 최전방에서 싸울 수 있는 의료진입니다.
바이러스를 두려워하지않고
당신의 가족들 친구들을 살려내는 사람이
바로 간호사들입니다.
이럴때만 고마워하지말고
간호사들 까내리는 글좀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네요
이런 소명가지고 일하는 간호사들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말이죠
대체 왜 간호사라는 직업이
온라인 상에서는
그렇게도 까내리고 싶어 안달난 직업이 된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