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까요

mang2020.03.04
조회220
6년 사귄 남친이 바람피고 미안하다면서 버리고 그 여자한테 갔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 남친한테 애인있는 거 알면서도 만났다고 합니다.
지금 둘이 자알 만나고 있더군요..ㅋㅋ
전 남친도 밉지만 그 여자도 너무 밉네요.
그 여자에게 욕이라도 퍼 붓고 싶지만 막상 말하면 기분 나빠질거 같고...
지금 고구마 백만개 먹은 것처럼 답답하고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쉽게 안정이 되지도 않고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