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화내도 되는부분 아니냐아니 나보고 뭘 어떻게하라는거지뭐...너무 생각이 이것저것 많이나니까 오히려 아무 생각도 안나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엄마 아빠 둘다 교회 장로 권사라서 내가 낙태얘기했다가 오히려 아빠한테 막 큰소리로 호통맞고 엄마가 나한테 어떻게 동생을 죽이라고하냐고 쏘아붙이고근데 나보고 뭐 어떡하라고... 40353
15살인데 동생 생겼대
아니 나보고 뭘 어떻게하라는거지
뭐...너무 생각이 이것저것 많이나니까 오히려 아무 생각도 안나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엄마 아빠 둘다 교회 장로 권사라서 내가 낙태얘기했다가 오히려 아빠한테 막 큰소리로 호통맞고 엄마가 나한테 어떻게 동생을 죽이라고하냐고 쏘아붙이고
근데 나보고 뭐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