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정적이다
2. 목소리가 크다.
3. 과도하게 본인의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그것도 사람들이 다 알게 할 정도로.
4. 타인에게 비위 맞추려는 행동이 자주 보인다.
남들이 그 사람을 욕하면 과도하게 욕한다. 근데 딱봐도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사려고 비위 맞추려는 게 보인다. (본인은 정작 별 생각 없는데도 불구하고)
ex> "맞아 난 원래부터 쟤네 싫었어" 뭐 이런 거.
5.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다.
6. 자신이 실수하면 그 실수에 대해 책임지는 것을 회피하고 묵인한다.
7. 본인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물으면 되려 화를 내거나 모르는 척한다. 또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
ex> "아 그래. 미안하다고 신발."
8. 물론 당연히 잘못에 대한 자책한 티를 내거나 미안한 티를 절대 내지 않고 사과도 당연히 하지 않는다. 자존심 때문인지 뭔지. 되려 뻔뻔하다
9. 누군가가 자신과 친해지려고 하면 은근 좋아한다.
10. 본인을 누군가가 싫어하면 본인이 잘못해서 그 사람이 자신을 싫어하게 된 걸 알아도 '어쩌라고 나 친구 많아' 이런 마인드다.
11. 주변 사람들 눈치를 잘 본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 행동한다. 그래서 4번이 성립한다.
12. 스스로의 부정적인 감정 (죄책감, 좌절, 수치심, 공포, 민망함, 창피함 등)들을 절대 내색하지 않는다.
13. 남의 어떤 행동에 대해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만 파악하고 대응한다. 속뜻은 파악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14. 본인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으면 혼자 짜증낸다.
15. 잘 관찰해보면 친구를 넓고 얕게 사귄다.
>>> 내가 데여봐서 아는데 이런 애들이 주로 어떤 루머가 돌 때 그 소문의 진위 여부 따윈 파악하지도 않고 소문의 타깃이 있으면 무조건 그 타깃이랑 사이가 원만했어도 무조건 사람들을 모아서 그 사람을 깜. 소위 선동질 / 정치질이라고 하지.
그냥 사람들한테 둘러싸이는 걸 좋아하는 거임.
이런 애들 특징이 다수가 자신을 미워하거나 피하면 당황하거나 낯설어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함. 특히 기 쎈 애들을 눈치 봄.
나도 친화력 좋고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길래 첫인상 좋아서 호감이었는데 관찰해보니까 보면 볼수록 별로고 마지막 인상은 진짜 최악이었어.
사람 사귈때 피해야 할 사람 특징
1. 감정적이다
2. 목소리가 크다.
3. 과도하게 본인의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그것도 사람들이 다 알게 할 정도로.
4. 타인에게 비위 맞추려는 행동이 자주 보인다.
남들이 그 사람을 욕하면 과도하게 욕한다. 근데 딱봐도 다른 사람들의 신뢰를 사려고 비위 맞추려는 게 보인다. (본인은 정작 별 생각 없는데도 불구하고)
ex> "맞아 난 원래부터 쟤네 싫었어" 뭐 이런 거.
5.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다.
6. 자신이 실수하면 그 실수에 대해 책임지는 것을 회피하고 묵인한다.
7. 본인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물으면 되려 화를 내거나 모르는 척한다. 또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한다.
ex> "아 그래. 미안하다고 신발."
8. 물론 당연히 잘못에 대한 자책한 티를 내거나 미안한 티를 절대 내지 않고 사과도 당연히 하지 않는다. 자존심 때문인지 뭔지. 되려 뻔뻔하다
9. 누군가가 자신과 친해지려고 하면 은근 좋아한다.
10. 본인을 누군가가 싫어하면 본인이 잘못해서 그 사람이 자신을 싫어하게 된 걸 알아도 '어쩌라고 나 친구 많아' 이런 마인드다.
11. 주변 사람들 눈치를 잘 본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 행동한다. 그래서 4번이 성립한다.
12. 스스로의 부정적인 감정 (죄책감, 좌절, 수치심, 공포, 민망함, 창피함 등)들을 절대 내색하지 않는다.
13. 남의 어떤 행동에 대해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만 파악하고 대응한다. 속뜻은 파악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14. 본인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으면 혼자 짜증낸다.
15. 잘 관찰해보면 친구를 넓고 얕게 사귄다.
>>> 내가 데여봐서 아는데 이런 애들이 주로 어떤 루머가 돌 때 그 소문의 진위 여부 따윈 파악하지도 않고 소문의 타깃이 있으면 무조건 그 타깃이랑 사이가 원만했어도 무조건 사람들을 모아서 그 사람을 깜. 소위 선동질 / 정치질이라고 하지.
그냥 사람들한테 둘러싸이는 걸 좋아하는 거임.
이런 애들 특징이 다수가 자신을 미워하거나 피하면 당황하거나 낯설어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함. 특히 기 쎈 애들을 눈치 봄.
나도 친화력 좋고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길래 첫인상 좋아서 호감이었는데 관찰해보니까 보면 볼수록 별로고 마지막 인상은 진짜 최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