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동생이 중학생일때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성격도 많이 변했고 지금도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조금 나아졌는데 학교폭력 가해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상담이 있을때 마다 어머니께서 학교폭력 가해자와는 다른 반에 배정해 달라고 부탁 하셨습니다. 지난번 담임 선생님께도 몇번씩이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동생과 학교폭력 가해자가 같은 반에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과연 어쩔 수 없는 일이였을까요? 반이 고작 한두개 있는것도 아니였고 어머니께서 지나가듯 말하신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학교 교사라면 더 주의를 기울여서 자신의 학생이 상처받지 않도록 노력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지금 너무 속상해서 말이 좀 횡설수설한 점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학교에 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습니다. 일처리 왜 그딴식으로 하냐고.... 전화해 봤을 땐 반 배치된 지 좀 되서 곤란하다는 식으로 답이 왔습니다. (동생이 오늘 알게 된 것은 어제까지는 반 배치가 번호로 되어 있었고 오늘 카톡 단톡방이 만들어져서입니다.) 동생은 너무 속상해서 계속 울고 있습니다. 동생이 학교를 행복하게 다녔으면 좋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학교폭력 가해자랑 동생 같은 반에 배치시킨 교사
다름이 아니라 동생이 중학생일때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성격도 많이 변했고 지금도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조금 나아졌는데 학교폭력 가해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상담이 있을때 마다 어머니께서 학교폭력 가해자와는 다른 반에 배정해 달라고 부탁 하셨습니다. 지난번 담임 선생님께도 몇번씩이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동생과 학교폭력 가해자가 같은 반에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과연 어쩔 수 없는 일이였을까요? 반이 고작 한두개 있는것도 아니였고 어머니께서 지나가듯 말하신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학교 교사라면 더 주의를 기울여서 자신의 학생이 상처받지 않도록 노력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지금 너무 속상해서 말이 좀 횡설수설한 점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학교에 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습니다. 일처리 왜 그딴식으로 하냐고.... 전화해 봤을 땐 반 배치된 지 좀 되서 곤란하다는 식으로 답이 왔습니다. (동생이 오늘 알게 된 것은 어제까지는 반 배치가 번호로 되어 있었고 오늘 카톡 단톡방이 만들어져서입니다.) 동생은 너무 속상해서 계속 울고 있습니다. 동생이 학교를 행복하게 다녔으면 좋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