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한 사람들 빼고는 말 수가 별로 없어요. 이거때문에 회사들어갈때 고민 많이 했는데.. 시간 지나다 보니 회사 내 친한 사람 몇명이 생겨대화도 자주하고 그랬는데 이제 한 두명 빼고는 다 퇴사하고 친하게 지냈던 여직원이랑 사귄다 어쩌구 저쩌구 소문이나는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더 말을 안하네요. 회사 출근하면 정말 일적인 얘기만 하고 바쁘게 일만 합니다.물론 실수가 많고 일은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 인사도 잘하고 대답도 잘하고 회의 할때도 일 얘기는 잘합니다만.. 먼가 사적인 이야기를 해야될때... 먼가 말할게 없고 예전 소문 난거 때문인지 더 마음의 문을 닫아요.. 그냥 웃기만 하고 밥먹을때도 그냥 밥만 먹다가 말 걸어주면 답하고 끝.. 그리고 자기들끼리 밥다먹으면 놀러나가는데 저는 그냥 그 사람들보다는 친한 동료 한 두명이랑나가서 놀다가 옵니다. 같은 팀원 몇명이 저보고 말 없다. 어색하다 라는 말 하시는 분도 있어서.. 어느 분 말씀 들어보면 직장내 한 두명이라도 있는 거도 회사 생활 참고 다닐 수 있으니 복 받은거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나아니면 직장생활은 단체 생활인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하시는 말도 있고.. 어느게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일적인 것도 스트레스인데 인간관계까지 스트레스 받으니 더더욱 힘드네요..
회사내 말수없는 직원입니다
원래는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한 사람들 빼고는 말 수가 별로 없어요.
이거때문에 회사들어갈때 고민 많이 했는데.. 시간 지나다 보니 회사 내 친한 사람 몇명이 생겨대화도 자주하고 그랬는데
이제 한 두명 빼고는 다 퇴사하고 친하게 지냈던 여직원이랑 사귄다 어쩌구 저쩌구 소문이나는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더 말을 안하네요.
회사 출근하면 정말 일적인 얘기만 하고 바쁘게 일만 합니다.물론 실수가 많고 일은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 인사도 잘하고 대답도 잘하고 회의 할때도 일 얘기는 잘합니다만..
먼가 사적인 이야기를 해야될때... 먼가 말할게 없고 예전 소문 난거 때문인지 더 마음의 문을 닫아요..
그냥 웃기만 하고 밥먹을때도 그냥 밥만 먹다가 말 걸어주면 답하고 끝..
그리고 자기들끼리 밥다먹으면 놀러나가는데 저는 그냥 그 사람들보다는 친한 동료 한 두명이랑나가서 놀다가 옵니다.
같은 팀원 몇명이 저보고 말 없다. 어색하다 라는 말 하시는 분도 있어서..
어느 분 말씀 들어보면 직장내 한 두명이라도 있는 거도 회사 생활 참고 다닐 수 있으니 복 받은거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거나아니면 직장생활은 단체 생활인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하시는 말도 있고..
어느게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일적인 것도 스트레스인데 인간관계까지 스트레스 받으니 더더욱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