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이야기인데 언니가 갑자기 마티를 아냐고 물어봐서 안다고 유명하지 않냐고 하고 나는 마티를 좋게 보는 편이였는데 마티가 중학교때 사촌언니를 왕따 시켰다는거야 친구들 시켜서 집까지 찾아오고 앞에서는 착한척 아닌척 하면서 대놓고 비아냥거리고 그랬대 실명 정X원 이고 카톡 친구 되있더라 언니는 그것때문에 아직도 트라우마 남아서 중학교 시절에 안좋은 기억만 남아있는데 마티는 유명해져서 댓글보면 존경한다는 소리나 듣고 유튜브도 하고 사촌언니가 이거 말하고 싶어도 사람들이 안믿어줄까봐 무섭고 실명을 공개할 자신이 없다고 해.. 제발 알아줬음 한다
틱톡커 마티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