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용기내서 글 써 봅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고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이에요. 서로 눈이맞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급전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같이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행복해요. 남친이 귀엽기도 해서 카톡할때나 전화할때 계속 웃고 있어요.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저는 안정적인 직장이 있고 남친은 직장이 없다는거에요. 초반에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니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커리어는 쌓이고 있는데 남친은 계속 제자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일할때 뭐하고 있냐고 하면 알바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입니다. 물론 저도 공부를 잘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고싶다' 정도의 고민은 매일 하는데 남친한테 물어보니 작은 계획조차 없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처음이라서 현실적인부분은 못볼줄 알았는데 데이트할때나 돈관련된 상황이 벌어질때 남친이 작아지는 모습이 싫더라고요. 그래서 제카드로 긁으라고 한적도 몇번 있습니다. 콩깍지를 빼고 봐도 성격이 싹싹해서 사회생활을 해도 잘할것같은데 무엇이든 주춤거리는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 제 기준으로 20대후반이면 일단 시작은 해볼수있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헤어지기는 싫고 같이 있어도 즐거운데 남의 눈이 신경도 쓰이고 개인적으로 많이 답답합니다. 연애경험이 거의 없어서 이럴떼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ㅠㅜ
제가 너무 현실적인가요??
같이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행복해요. 남친이 귀엽기도 해서 카톡할때나 전화할때 계속 웃고 있어요.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저는 안정적인 직장이 있고 남친은 직장이 없다는거에요. 초반에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니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커리어는 쌓이고 있는데 남친은 계속 제자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일할때 뭐하고 있냐고 하면 알바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입니다. 물론 저도 공부를 잘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고싶다' 정도의 고민은 매일 하는데 남친한테 물어보니 작은 계획조차 없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처음이라서 현실적인부분은 못볼줄 알았는데 데이트할때나 돈관련된 상황이 벌어질때 남친이 작아지는 모습이 싫더라고요. 그래서 제카드로 긁으라고 한적도 몇번 있습니다. 콩깍지를 빼고 봐도 성격이 싹싹해서 사회생활을 해도 잘할것같은데 무엇이든 주춤거리는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 제 기준으로 20대후반이면 일단 시작은 해볼수있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헤어지기는 싫고 같이 있어도 즐거운데 남의 눈이 신경도 쓰이고 개인적으로 많이 답답합니다. 연애경험이 거의 없어서 이럴떼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