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ㅇㅇ
2020.03.05
조회
282
손이 참 차가웠던 너와
손이 참 따듯했던 내가
너와,내가 만나 우리였던 시절도
어느덧,지났구나
다신 네 손을 잡을 수 없는 나구나.
보고 싶어요 언니
내 손
손이 참 따듯했던 내가
너와,내가 만나 우리였던 시절도
어느덧,지났구나
다신 네 손을 잡을 수 없는 나구나.
보고 싶어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