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부터 이야기 할게요.
3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20대 후반이구요.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저한테 부족한거 없이 너무 잘해주고
항상 사랑받는 느낌이 들게 해주ㅓ요
그런데 이사람은 저보다 중요한게 너무 많아요.
물론 저도 연인이 1순위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는건 아닌데
나보다 더 중요한게 많고, 그로인해서 제가 서운함과 허전함을 느껴요. 저도 물론 만난지 3개월 밖에 안된 남자친구 보다 가족, 친구, 강아지 가 더 중요하죠.
그런데 그걸 상대방한테 느끼게 한건 잘못됬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한적이 있엇는데 그런감정을 느끼게 해서 미안하다. 신경 써보겠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조금도 달라진걸 느낄수가 없었어요. 노력은 하고있겠지만 실감은 할수 없는...? 답답하네요.
이해를 할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맞는 건가요.
만날수록 더 좋아져서 서운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될거같아 두려워요.
나보다 중요한게 많은 사람
3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20대 후반이구요.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저한테 부족한거 없이 너무 잘해주고
항상 사랑받는 느낌이 들게 해주ㅓ요
그런데 이사람은 저보다 중요한게 너무 많아요.
물론 저도 연인이 1순위어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하는건 아닌데
나보다 더 중요한게 많고, 그로인해서 제가 서운함과 허전함을 느껴요. 저도 물론 만난지 3개월 밖에 안된 남자친구 보다 가족, 친구, 강아지 가 더 중요하죠.
그런데 그걸 상대방한테 느끼게 한건 잘못됬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한적이 있엇는데 그런감정을 느끼게 해서 미안하다. 신경 써보겠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조금도 달라진걸 느낄수가 없었어요. 노력은 하고있겠지만 실감은 할수 없는...? 답답하네요.
이해를 할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맞는 건가요.
만날수록 더 좋아져서 서운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될거같아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