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가요대축제 무대때
20분 연달아서 라이브하고 마지막에 서로 잡아주면서 버티고 있는 모습
다들 휘청거려서 팬들도 정말 걱정 많이 한 날이었는데 스텝분이 비하인드 얘기를 풀어줌
몸 부서져라 춤추고 조명 꺼질때까지 혼신을 다해서 버티다가 쓰러짐
힘들게 무대 보러와준 팬들을 위해 모든것을 보여주고 쓰러지는데
무대로 욕 먹을때마다 마음이 정말 아프다
방탄소년단은 항상 무대할때 진심이라는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건강 맨날하자 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