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간의 순수한 마음은 어디로 갔는가

연쇄삽입마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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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계산따윈 없이 누가 돈 더있고 없고 고생하냐 이런거 안따지고
그저 서로를 원하던 그 어린시절 
20대는 10대만큼 순수하지 못햇고 30대는 20대만큼 순수하지 못하네 
경제적 상황? 무시하지는 못하겠지 그러나 우리부모세대때는 잘 살아서 순수했을까?
먹고 살기 힘들어도 여러가지 미덕이 있었다. 
도리라는것이 있었고
 그때 젊은 사람들과 비교해서 현재 우리는
남과 비교하며 그저 허세 허영에 찌들어 살고 있진 않은지 
현실을 알게 될 나이가 되었다고?
그 놈의 현실은 20대 10대는 다른세상에 살고 있었던가?
옛날의 현실은 먹고살기 좋았던가? 애낳고 살기 교육하고 집사기 좋았던가?
물론 imf전까지는 좋은 시절도 상당이 있었다 근대 그때가 전부였던게 아니지 않은가
남들처럼 할거다하고 준비 어느정도 되야 결혼하려는 태도 
가진것 없는 젊은 남여가 세계 경제 10위권 안에 든 부의 국가에서 자기집을 쉽게 갖는다
는게 더 우스운것 아닌가? 난 지방살지만 서울은 수도는 그나라의 부가 집약된 곳이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부동산 자산에 비중이 많은데 집사기는 당연이 어려운것 아닌가
우리 부모세대는 집 차 다 갖추고 결혼했나?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우리보다 훨씬
먹고살기 어렵고 취직하기 어려운 가난한 나라는??

남들 하던거 다 하고 준비 다되고 시작하려니 결혼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현실이지
남여 분쟁을 만들려고 쓴 글은 아니지만 
극한의 예시로 들자면
형편이 어렵게 시작하더라도 남자는 시작하려하지만 (물론 아닌사람도 있겠지)
대부분의 여자들은 거부한다 정말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하려는건가 거래를 하려는건지
사랑한다면 서로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한쪽이 염치가 너무 없지 않은이상
서로가 믿고 살아갈 수 있다면 서로 더 노력하려던것이 아닌가??
옛날 아버지가 그렇게 힘든 노동과 맞섰다면 집에 어머니는 그렇게 아끼고 아껴서 
자식들 키우고 먹여가며 가정경제를 책임졌던게 아니었던가
왜그렇게 서로 손해안보려는지 
극과 극의 차이, 염치없는 한쪽 이런게 아니라면 
결혼실패의 사유가 돈 경제 집문제라면 ..난 사랑이 없는 거래실패라고 말하고싶다 
 인성이나 신체적 문제가 아니라면 말이다 
돈없이 시작하는건 누구나 다 힘들다 
모닝이랑 에쿠스만 비교해도 누가봐도 에쿠스가 더 편하고 넓고 안락하다는걸 안다
하지만 사랑하니까 같이 타는것 아닌가?? 소나타는 그렌져는 타야 하겠어 라고한다면
당신이 벌어서 타라 아니면 그런차를 타는 남자를 만나던지 
그리고 그런 조건에 부합하기때문에 결혼한다면 사랑이라는 말은 꺼내지 말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