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모르겟죠.. 제가 누나를 많이 좋아한다는것을.
이제야 깨달았어요.
당신은 저를 그저 동생으로만 본다는 것을요.
그럴거면 여지라도 주지 말지 그랬어요..
왜그랬어요?
제가 안하던 전화 항상 누나가 먼저 걸었고, 통화하면 기본2시간이였는데 그 시간동안이라도 너무 설렛어요.
저보고 안피곤하냐는 누나의 말에 저는 항상 괜찮다고만 했어요.
그래야지 누나가 늦게끊을테니까...
하지만, 이제는 아니네요.
저 솔직히 너무 서운해요.
혼자 맘 앓이만 하다가 이렇게 끝내기도 힘든데,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를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서.. 그냥 안사귀어도 되는데 그 말 조차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네요..
누나 많이 미워요.
제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동생으로 대하고 하는거같아 미워요.. 동생으로 말고 남자로 봐줬으면 좋겠어요.
연락도 진짜 신경써가면서 어떻게 해야하지..유튜브 영상도 보고 하면서 톡을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제가 좀 서툴러도 제 맘 잘 이해해 주실수 있죠..?
하루종일 누나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누나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누나는 모르겟죠.. 제가 누나를 많이 좋아한다는것을.
이제야 깨달았어요.
당신은 저를 그저 동생으로만 본다는 것을요.
그럴거면 여지라도 주지 말지 그랬어요..
왜그랬어요?
제가 안하던 전화 항상 누나가 먼저 걸었고, 통화하면 기본2시간이였는데 그 시간동안이라도 너무 설렛어요.
저보고 안피곤하냐는 누나의 말에 저는 항상 괜찮다고만 했어요.
그래야지 누나가 늦게끊을테니까...
하지만, 이제는 아니네요.
저 솔직히 너무 서운해요.
혼자 맘 앓이만 하다가 이렇게 끝내기도 힘든데,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를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서.. 그냥 안사귀어도 되는데 그 말 조차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네요..
누나 많이 미워요.
제가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동생으로 대하고 하는거같아 미워요.. 동생으로 말고 남자로 봐줬으면 좋겠어요.
연락도 진짜 신경써가면서 어떻게 해야하지..유튜브 영상도 보고 하면서 톡을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제가 좀 서툴러도 제 맘 잘 이해해 주실수 있죠..?
하루종일 누나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많이 좋아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