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일단 제가 길게 쓰는걸 안좋아하는데 최대한 간추릴 게요지금 제 고민은 바로 아빠입니다 친 아빠!저는 올해 19살 막내딸로 아빠를 제일 좋아하고 제일 친해요그리고 저는 어릴적부터 성에 관해 관심이 많았고 야한거를 많이 봐왔어요그래서 그런지 성쪽에는 촉도 좋고 눈치가 빠르더라구요중딩때 엄마아빠가 관계하시는 것을 보고 충격도 받았고그후에 아빠가 정말 문제에요저희 아빠는 성욕이 너무 많으세요 자식이 있든 없든 앞에서 섹드립을 치시고자위를 정말 많이 합니다 유튜브로 안보던 걸그룹 직캠이나 야한 영상을 보시더라구요저도 의도치 않게 발견한적도 있었고 아빠가 너무 조심성이 없어서 일부러 “그런거 왜보냐”라고 하기도 했어요진짜 문제는 제가 바로 옆에서 자는데도 자위를 한다는 거죠저는 바닥 아빠는 침대서 어쩔수 없이 이렇게자요물론 제가 자는 것을 확인하지만 그래도 딸 바로 옆에서 하는건 좀 아니잖아요??탁탁탁 소리와 숨참는 소리 제 침대에서 그런것도 너무 더럽고 정말 역겨웠어요 근데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기에도 분위기 안좋을것같아 못하겠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어릴때 아빠랑 같이 자는 것을 엄청 좋아했어요하지만 같이 자던중 아빠가 갑자기 제 가슴을 만지더군요정말 당황해서 깬척하고 손을 뿌리쳤는데아빠도 놀라면서 이불을 덮어주시더라구요물론 이해해요 항상 엄마 가슴을 만지셨거든요근데 무의식중에 그런것 같아서 상처는 받았지만 이해할려 노력했어요이날 이후로 절대 아빠랑은 같이 못자겠더라구요그리고 그당시 상처가 너무 커서 엄마께 조심스레 말했는데큰 반응도 없고 바뀌지도 않았어요정말 이런 고민은 누구한태 털어놓지 했는데 여기인듯해요해결방법을 찾는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응원과 위로를 받고싶어요ㅠㅠ
아빠한테 혐오감이 드는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