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성격은 진짜 무덤덤하고 남한테 관심없고(안친한 사람이랑 소문같은거) 연애에도 관심없고 헤어져도 마음정리하면 생각도 안하고 살 정도로 잘잊고 제가 우울해도 남까지 우울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제 이야기를 되도록 남한테 안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랑 친한 친구들이 저한테 힘들다며 고민이랑 이런 이야기들을 할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친구들이 이런 얘기들을 많이해주는데 (친한 친구나 별로 안친한 친구나 다 포함) 친구들이 힘든건 싫지만 왜 힘들어하는지 공감이 안돼서 그 친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니 섣부른 위로도 못하겠고 그냥 항상 듣고만 있어요... 울고있는 사람도 어떻게 달래줘야할지 모르겠고...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법을 모르니 그냥 친구들을 속이는 거 같아서...
타인에 감정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해주는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 아무생각없이 안들어오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실줄이야... 이 문제로 고민을 정말 많이하고 있었는데 많은 조언 하나하나 다 정말 감사드리고 제가 정말 도움과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저는 위로라면 공감해주고 조언을 무조건 해줘야한다고 생각하고 공감부터 하지 못하는 제가 그저 틀린줄만 알았는데 이번에 이 방법도 위로 중 하나란걸 깨달았어요! 조언해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타인을 위로하는 방법
일단 제성격은 진짜 무덤덤하고 남한테 관심없고(안친한 사람이랑 소문같은거) 연애에도 관심없고 헤어져도 마음정리하면 생각도 안하고 살 정도로 잘잊고 제가 우울해도 남까지 우울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제 이야기를 되도록 남한테 안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랑 친한 친구들이 저한테 힘들다며 고민이랑 이런 이야기들을 할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친구들이 이런 얘기들을 많이해주는데 (친한 친구나 별로 안친한 친구나 다 포함) 친구들이 힘든건 싫지만 왜 힘들어하는지 공감이 안돼서 그 친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니 섣부른 위로도 못하겠고 그냥 항상 듣고만 있어요... 울고있는 사람도 어떻게 달래줘야할지 모르겠고...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법을 모르니 그냥 친구들을 속이는 거 같아서...
타인에 감정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해주는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 아무생각없이 안들어오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실줄이야... 이 문제로 고민을 정말 많이하고 있었는데 많은 조언 하나하나 다 정말 감사드리고 제가 정말 도움과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저는 위로라면 공감해주고 조언을 무조건 해줘야한다고 생각하고 공감부터 하지 못하는 제가 그저 틀린줄만 알았는데 이번에 이 방법도 위로 중 하나란걸 깨달았어요! 조언해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