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혼란할때나 스트레스받을때 다른사람들보면 자기가 좋아하는노래나 편안한곡? 이런노래들 들으면서 위로하던데 나는 내가 부른노래 녹음한거들음.. 들으면서 내노래실력 고쳐야될점도 캐치하기도하고 무엇보다 내목소리에 내가 젖어서 다른잡생각이 안들어ㅋㅋㅋㅌ 쪽팔려서 아무란테도 얘기못했는데 hoxy 나같은애들있니..?자기애가 강한건감.;;
혹시 나같은애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