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미녀배우 오수미

sexypie2006.12.18
조회8,286
p { margin: 5px 0px }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인생을 살다간 배우 오수미★  
비극적인 ....미녀배우 오수미
영화배우 오수미는 1950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사진에서 보듯이 그녀의 20대는 화려했다. 1970년도 어느소녀의 고백으로 영화계에 데뷔 당시 최고의 인기있던 문희..윤정희등에 도전할만한 스타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는 동시대 여배우들에 비해 너무 서구적인 외모와 요염한 분위기때문에 당시 주연으로는 크게 두각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나름의 개성있는 연기와 외모로 코믹물..하이틴물 사극물같은 영화에서 나름의 매력을 발휘할수 있었다 하지만 비극의 시작은 신상옥감독의 이별(1972년작)에 출연하면서 부터다. 이 영화에서 신성일 ..김지미..등과 함께 공연하면서 신상옥감독과 운명의 사랑을 나누게 되었다. 하지만 신상옥 감독옆에는 당시 인기영화배우 출신 아내 최은희가 있었다. 당시 시대상으로 유부남과 사랑을 한다는건 지금의 비난보다 휠씬 더 가혹했다     ★1972년작 이별★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패션을 자랑하고 있는...
이쁘군요 ..신상옥감독님이 반할만 하네요 -.- 유부남이셨지만    
비극적인 ....미녀배우 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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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미녀배우 오수미

비극적인 ....미녀배우 오수미
 
아무튼 대중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둘은 동거에 들어간다. 이후 둘은 서로 영화 작업도 같이 하지만 대중들에게 오수미는 가정을 파괴한 더러운 여자라는 낙인이 찍히고 모두 흥행에 참패하고만다 이후 오수미의 영화활동은 위축되고 1978년 운명의 장난이 시작되는데 그것이 바로 최은희 신상옥감독 북한납치 사건이 터지고만다. 이미 신상옥감독의 아이가 둘이나 있던 오수미는 엄청난 충격에 빠지게된다. 이후 새로운 영화인생 출발을 위해 여러 b급 에로영화(주로 악녀나 요녀)에 출연하게 되고 사진작가 김중만씨와도 재혼하게 되는데 영화에서나 결혼 생활에서나 오수미의 결과는 참담했다 하지만 그녀의 불행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1984년도 마음속에 추억으로만 남았던 신상옥감독이 탈북에 성공하게 되면서 오수미는 자신이 키우고 있던 두자녀를 신상옥감독에게 보내게 되고 남편인 김중만과도 헤어지게 된다. 그후 그녀의 방황은 더 심해져 끝내 마약에까지 손대게 되는데.. 결국 그녀는 그일로 인해서 거의 영화계에서 퇴출되다시피한다 또 다른 불행은 자신의 여동생에게도 이어져 당시 모델이였던 여동생도 의문의 실종이되어 아직까지도 시신도 찾지못하고있다(유명정치인들과의 스캔들때문이라는 소문이??) 끝내 잔인한 운명이 다가오고 1992년 타지땅 하와이에서 교통사고로 외롭게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