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했다고 하지마!! 시누이

ㅇㅇ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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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가며 인사도 먼저 하는 법이 없고

붙임성있게 서글서글하게 하는거

본인은 1도 없으면서

너무 잘해 준 내가 잘못이지

소용도 없고 애보느라 힘들어 죽겠는대도

시댁에서 도와 주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시누이 본인은 1도 없으면서


명절때 자기네 엄마만 음식했다고

대놓고 눈 흘기고 갈구고


지네 오빠 닮아서 우리애기가 얼마나 별난지

내가 얼마나 죽도록 힘들었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세상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가)


그래서 지난주 돌때 내가 싹싹하게 안했더니 그새

인성이 변했느니 언쨌느니


본인은 왕도도 재수 거만 일관성 있어 좋겠네


제가 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