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의 귀여운 버릇들

ㅇㅇ2020.03.06
조회15,296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아기천사 벤틀리


벤틀리에게 버릇이 있는 거 알고 있음?

 

 


그것은 벤틀리가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거나

행복할 때 깍지를 낀 두 손을 얼굴에 가져다 대는 습관이 있었음




 

 


이 버릇은 알감자시절부터 해왔던 거 ㅋㅋㅋ 


벤틀리가 눈웃음을 장착하고 이런 애교 포즈 선보일 때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아 ㅜㅜ





 




그리고 또 다른 버릇이 있는데..


 

벤틀리가 뭔가 실수할 때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는 버릇도 있어 ㅋㅋ



 

이렇게 귀여운 얼굴로 눈치 보는 표정만으로도 귀여운데...

버릇까지도 귀엽다니 ㅠㅠㅠㅠㅠㅠ


 

벤틀리의 이러한 행동들이 절로 엄마 미소 짓게해 ㅠㅜㅠㅜ

요새 말도 부쩍 늘어서 안그래도 귀여운데,,하는 행동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ㅠㅠ



 

 요즘 너 때문에 이모가 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