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다는건 예전부터 느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여겼거든 근데 어젯밤에 내가 화장대 앞에서 화장품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발 내가 화장품을 내려놓더니 불끄고 침대에 눕는거야 나도 너무 놀래서 아 불이라도 켜야겠다 생각했는데 몸도 안움직이고 숨만 쉬어지는데 진짜 무서웠음 진짜 가위눌린 느낌 주작 진짜 절대 아니고 댓글 달리면 더 썰 풀께
나 만화처럼 몸이 막 마음대로 움직여 제발 들어와줘
내가 이런다는건 예전부터 느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여겼거든 근데 어젯밤에 내가 화장대 앞에서 화장품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발 내가 화장품을 내려놓더니 불끄고 침대에 눕는거야 나도 너무 놀래서
아 불이라도 켜야겠다 생각했는데 몸도 안움직이고
숨만 쉬어지는데 진짜 무서웠음 진짜 가위눌린 느낌
주작 진짜 절대 아니고 댓글 달리면 더 썰 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