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인터넷에 올려보라고 해서 이렇게 글씁니다. 오늘 엄마랑 임신에 대한 생각으로 말다툼이 있었는데요 나: 나중에 임신을 하기 싫다. 임신을 하면 몸에서 칼슘이 다 빠져나가고 뼈도 시큰거리다더라. 출산후엔 몸이 상해서 임신하기 싫다. 엄마: 애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출산을 안한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몸 상할까봐 임신을 안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칼슘이야 출산후에 다시 채워놓으면 된다. 엄마가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해서, 제 친구들중에도 몸 상할까봐 임신안한다는 애들 많다 이러니깐, 엄마가 그건 극소수이다. 너는 그런친구들만 두냐 하는데 제가 정말 이상한 걸까요?7
임신에 대한 생각으로 엄마와 말다툼(글 짧으니 한번만 봐주세요)
오늘 엄마랑 임신에 대한 생각으로 말다툼이 있었는데요
나: 나중에 임신을 하기 싫다. 임신을 하면 몸에서 칼슘이 다 빠져나가고 뼈도 시큰거리다더라. 출산후엔 몸이 상해서 임신하기 싫다.
엄마: 애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출산을 안한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몸 상할까봐 임신을 안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칼슘이야 출산후에 다시 채워놓으면 된다.
엄마가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해서, 제 친구들중에도 몸 상할까봐 임신안한다는 애들 많다 이러니깐, 엄마가 그건 극소수이다. 너는 그런친구들만 두냐 하는데
제가 정말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