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사람입니다.
저는 친구와 2월 초에 트*닷컴에서 발리 왕복 항공편(대만 경유)를 1인당 41만원정도에 예매하고 28일의 여행 일정을 잡고 발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2월 26일 트*닷컴에서 카*으로 항공사 공지가 왔고, 코로나로 인한 대만 입국금지로 항공편이 운항취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걱정이 된 저는 바로 항공권을 확인하기 위해 트*닷컴 앱으로 들어 갔고 앱에서는 항공편이 취소가 되었다며 앱내에서 팝업창이 뜨며 무료취소가 가능하다하여 무료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요청 후 당연하게도 전화통화를 20분 정도 시도후 받지 않아 그냥 취소 요청 확정을 기다리기로 하며 일주일을 기다렸지만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았고 불안해진 저희는 다른 대행업체를 통해 한국행(쿠알라룸프루 경유) 비행기를 예매 했습니다.
그리고 트*닷컴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20분이상을 전화를 대기한 후에야 통화를 받았고 상담사와 연락을 하였더니 정확한 환불금액은 이메일로 보내주시겠다하며 환불금액을 모른체 바로 취소하겠느냐 아니면 취소금액을 확인 후 다시 자기에게 연락을 하여 취소하겠냐 물어보셔서
저는 환불금액을 확인 후 취소를 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2~3시간정도가 지난후 이메일이 왔는데
'이미 가는편의 항공권을 사용하였다며 환불가능한 금액이 없다 죄송하다.' 라는 답장을 받고 어처구니가 없어 다시 트*닷컴 고객센터로 전화했고 20분을 기다려 다시 상담사와 통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통화는 제 친구가 하였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며 해결책을 요구했지만 트*닷컴에서 하는 말은 가는편에 금액을 다 사용해서 환불해 줄 수 있는 금액이 없다는 것만을 말하며
정 그렇다면 같은 날짜에 항공편이 있는지 확인하고 변경해 준다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확인결과 출국예정일에 맞는 항공편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날짜에 출국하는 것이 어떻냐며 앞뒤로 확인을 하는데 근처에는 항공편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으며 다른 날짜에 출국하는 것으로 저희가 보는 경제적 손실은 아무 언급이 없었습니다. 항공편 변경또한 처음엔 환불 불가만 얘기하다가 해결책을 달라는 요구를 수차례 한 뒤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말해주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담사가 연결이 된것이 출국 3일전이라는 것입니다. 저흰 어쩔 수 없이 미리 다른 항공권을 예매하고 트립닷컴에 손해보상요구 차원에서 연락을 한것인데
연락이 오랫동안 되지 않아 이미 다른 항공권을 예매했다 환불을 원한다 했더니 중*항공으로 연락하여 확인해보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다 통화상담사가 그럼 항공권이 있으신거네요?라고 말한 후 예매하신 항공권으로 한국에 잘 오세요라고 말한 후 끊었습니다.
저희는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 싶어 중*항공에도 연락을 하였지만 가능한 일은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화가 난 상태로 저는 다시 한번 트*닷컴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또 통화대기 시간만 20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전화연결된 상태로 제가 통화를 하는데 날짜변경도 불가능하고 저희는 곧 비자가 끝나 빨리 집에 가야하는데 어떡해하냐 이것이 해결 가능한 부서로 전화연결을 부탁했지만 그쪽에서는 저희쪽 규정에서 가능한 일이 없다하며 없는 규정으로 저희에게 불리한 상황을 말했습니다.
"발리행 비행기 티켓 중 가는편을 이미 사용하였다하며 가는편에 금액이 100% 포함되어 있다하며 그쪽에서는 환불이 절대 불가하고 더이상 해줄수 있는게 없다."
앱에서 예약한걸 아무리 살펴보아도 가는편의 비행편에 요금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없다. 이런기 있다면 그쪽에서 비행기를 예매할때 당연히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쪽도 이해했을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도중 그쪽에서 그냥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발리에서 한국을 가는날이 되었고 공항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는 트*닷컴 덕분에 새로운 비행편 예약으로 37만원 정도를 더 썼고 아직도 화가 나고 욕이 나옵니다.
이런 일을 어찌하면 모두가 알수있을까요 ㅋㅋ
진짜 여행가는 모두가 트*닷컴을 사용 하는것을 비추합니다. 여행 가실거면 그냥 항공사에서 예매하던가 다른 대행업체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문의할때마다 기본 10분이상 기다려야 받는 업체에서 항공권예매하지 마세요
트*닷컴의 만행
저는 친구와 2월 초에 트*닷컴에서 발리 왕복 항공편(대만 경유)를 1인당 41만원정도에 예매하고 28일의 여행 일정을 잡고 발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2월 26일 트*닷컴에서 카*으로 항공사 공지가 왔고, 코로나로 인한 대만 입국금지로 항공편이 운항취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걱정이 된 저는 바로 항공권을 확인하기 위해 트*닷컴 앱으로 들어 갔고 앱에서는 항공편이 취소가 되었다며 앱내에서 팝업창이 뜨며 무료취소가 가능하다하여 무료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요청 후 당연하게도 전화통화를 20분 정도 시도후 받지 않아 그냥 취소 요청 확정을 기다리기로 하며 일주일을 기다렸지만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았고 불안해진 저희는 다른 대행업체를 통해 한국행(쿠알라룸프루 경유) 비행기를 예매 했습니다.
그리고 트*닷컴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20분이상을 전화를 대기한 후에야 통화를 받았고 상담사와 연락을 하였더니 정확한 환불금액은 이메일로 보내주시겠다하며 환불금액을 모른체 바로 취소하겠느냐 아니면 취소금액을 확인 후 다시 자기에게 연락을 하여 취소하겠냐 물어보셔서
저는 환불금액을 확인 후 취소를 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2~3시간정도가 지난후 이메일이 왔는데
'이미 가는편의 항공권을 사용하였다며 환불가능한 금액이 없다 죄송하다.' 라는 답장을 받고 어처구니가 없어 다시 트*닷컴 고객센터로 전화했고 20분을 기다려 다시 상담사와 통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통화는 제 친구가 하였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며 해결책을 요구했지만 트*닷컴에서 하는 말은 가는편에 금액을 다 사용해서 환불해 줄 수 있는 금액이 없다는 것만을 말하며
정 그렇다면 같은 날짜에 항공편이 있는지 확인하고 변경해 준다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확인결과 출국예정일에 맞는 항공편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날짜에 출국하는 것이 어떻냐며 앞뒤로 확인을 하는데 근처에는 항공편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으며 다른 날짜에 출국하는 것으로 저희가 보는 경제적 손실은 아무 언급이 없었습니다. 항공편 변경또한 처음엔 환불 불가만 얘기하다가 해결책을 달라는 요구를 수차례 한 뒤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말해주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담사가 연결이 된것이 출국 3일전이라는 것입니다. 저흰 어쩔 수 없이 미리 다른 항공권을 예매하고 트립닷컴에 손해보상요구 차원에서 연락을 한것인데
연락이 오랫동안 되지 않아 이미 다른 항공권을 예매했다 환불을 원한다 했더니 중*항공으로 연락하여 확인해보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다 통화상담사가 그럼 항공권이 있으신거네요?라고 말한 후 예매하신 항공권으로 한국에 잘 오세요라고 말한 후 끊었습니다.
저희는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 싶어 중*항공에도 연락을 하였지만 가능한 일은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화가 난 상태로 저는 다시 한번 트*닷컴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또 통화대기 시간만 20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전화연결된 상태로 제가 통화를 하는데 날짜변경도 불가능하고 저희는 곧 비자가 끝나 빨리 집에 가야하는데 어떡해하냐 이것이 해결 가능한 부서로 전화연결을 부탁했지만 그쪽에서는 저희쪽 규정에서 가능한 일이 없다하며 없는 규정으로 저희에게 불리한 상황을 말했습니다.
"발리행 비행기 티켓 중 가는편을 이미 사용하였다하며 가는편에 금액이 100% 포함되어 있다하며 그쪽에서는 환불이 절대 불가하고 더이상 해줄수 있는게 없다."
앱에서 예약한걸 아무리 살펴보아도 가는편의 비행편에 요금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없다. 이런기 있다면 그쪽에서 비행기를 예매할때 당연히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쪽도 이해했을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도중 그쪽에서 그냥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발리에서 한국을 가는날이 되었고 공항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는 트*닷컴 덕분에 새로운 비행편 예약으로 37만원 정도를 더 썼고 아직도 화가 나고 욕이 나옵니다.
이런 일을 어찌하면 모두가 알수있을까요 ㅋㅋ
진짜 여행가는 모두가 트*닷컴을 사용 하는것을 비추합니다. 여행 가실거면 그냥 항공사에서 예매하던가 다른 대행업체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문의할때마다 기본 10분이상 기다려야 받는 업체에서 항공권예매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