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cctv 저장하고 갚아줄꺼임

올드걸2020.03.06
조회209


2020년 3월4일 2시30분 3시사이 진상이옴
사진관 일함 참고로
와서는 가격표를 한참보았고 그리고는 나에게 운전면허되냐고 물어본다 된다고했다 그리고는
컬증,3.5만원 흰배경 1.8만원 이라고 했고
컬러증명은 표정을 다양하게 할수있다 애기했다
앞에 작업중이라 작업끝나고 도와드린다말했고
컬러증명 직접고르시라고했고 고르다 못르길래
종이배경3가지 가지고가서 핑크를 초이스해주었는데 보라선택했고 머리가 내려와 머리계속 잡아줬슴 그리고 사진 초이스도 한참걸려서 앞머리없는게 괜찮다고 했는데 앞머리 내린걸로함

그런데 악플에 신경안써줬다함

그리고 저기 컬러사진찍으신분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기분나쁘다고함 자기 이름 안불렀다고
솔직하게 첨부터 끝까지 바라는거 많고 그 진상 때문에
일도 계속 밀려서
이름부르기싫어씀 직원하고 이름같다고 그 말했다고 기분 나빠함 우리끼리 키득 ?거렸다고?...ㅡㅡ자격지심 오짐

깔끔한 종이배경지 다나뚜고 이상한 젤꾸질한거
골라놓고 종이배경지 이상하다함

사진마음에 안든다고 해놓고 지 인스타올림
그리고 네이버 리뷰 글삭제 해달랬더니 내보고 장사똑바로하라함 온 카톡 보면 내가 진짜 지한테 진심 머같이 행동한줄아는데
cctv다있음 ...! 케어해주는거 증사하나 찍으러 와놓고
심리치료받길 원하는거같음
요약
1.지사는동네가 이상해서 면허증 튕긴걸 우리보고화풀이
2.태도 애기하는데 내가 지한테 다음촬영있다고해도
세월아 네월아 모니터만 쳐다봄 기억하고 싶은것만 기억하는지 지가 적어논 글에 분명 색직접 고르라했다고 신경안써준다고 적어놓고 나중에 직접 선택하는 상품으로 하셨다고 반박하니 자기에게 충분하게 설명안해줬다함 가격표에 다나와있음 (가격표 한참봄 cctv다있음) 자기 고른 상품에 그런 옵션 없음 그리고 이상한걸로 태클검 색직접 고른 상품을 선택해놓고 ㅉㅉ자존심상하는지 더 날리부림
3.분명 촬영이있고 고객기다리는 줄알면서
수정 어디 원하냐고 물어보니 계속말도안함 내가 하도 지체되고 이러다 다른고객한테 피해 가겠다 싶어 셀카 들고오라고함 보자고 휴대폰 같이 잡고 반는데 힐끔 바따고함(잡고보는거 cctv에도 있음)
그리고 보자고.반는데 사진을 계속 돌림..내가 눈이 그렇게빠른것도 아니고 자기셀카찾는데
또 시간 지체 안되겠다싶어 직원에게 토스..
시간이 더지체되어 제가 촬영있다고 말하고 직원에게 부탁했는데 지휴대폰 잘안바줬다고 또 머라함..

그냥 똥이다 생각하고 비굴하게 굽신거렸는데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황당해서
cctv 저장해놓고 언제가는 똑같이 할꺼임
내사촌 동생 친한동생 친구라고 하는데
(그 친구가와서애기함) 지 친구 신경안쓰고
걍 관계들 다 똥칠함 소시오패스인듯

그리고 솔직하게 잘못한게 없는데 사과하기도 싫어서
요즘 코로나 힘들다고 글내려달라고함..

동영상 하나
하나 캡쳐본다있음..

진짜 억울하고 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