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뷔 인터뷰 태도 성의없다며 까이는 영상ㅋㅋ
실상은 한명씩 돌아가며 곡 소개하는 과정에서 전전차례인 제이홉이 애교 섞어가며 소개하니까 본인 차례에 그걸 웃음기 없이 토씨하나 안틀리게 따라하는 장난친 거임
뷔 뒤에 선 진도 그거 듣고 빵터져서 발언 타이밍 놓칠뻔함
앞뒤 맥락이 다 있는데 태형이 까는 알계들은 영상 다 짤라먹고 지독하게 태도궁예 하더라ㅠㅠ
그리고 가만히 있는 표정으로 몇년째 까는데
뷔가 삼백안이라 가만히 있어도 분위기가 있긴 함;
데뷔초에 깝죽대던 성격이었는데 본인이 직접 차분해졌다고도 했고 이건 본업에 무성의한 거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임
뷔 이미 공식 댄스라인 인정받았는데 이번 활동에서 춤 더 늘고 제스처랑 표정연기 훨씬 더 발전한 거 눈에 띄었고 팬들이랑도 엄청 소통해서 팬들은 얼마나 뷔가 무대에 진심이고 팬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다 앎
오늘도 브이앱으로 공방 없어져서 아미들이 안보이니까 "이쁜짓" 할 사람이 없다며 서운함 표현하고 애정표현도 해주고 아미들 힐링해 주려고 자작곡도 세 개나 작곡했다고 발표함
알엠도 뷔가 요즘 제일 열심히 곡작업한다고 칭찬하던데 까들만 가만히 있는 사람 표정으로 난리난리 개난리ㅋㅋ
뷔가 이태원클라쓰 ost 자작곡 낸다니까 질투심에 넹글 돌아버렸지ㅋㅋ
아미는 김태형이 잘생기고 무대잘해서 덕질이 행복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