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사장님 뻔뻔함에 화가 너무 나서 본사에 글까지 올렸는데
아무런 피드백도 사과도 주지 않으시더라구요
사과 들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본사에서도 무시하시는거 보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 까지 글을 씁니다.
강동점에서 하프앤하프로 고구마 스위트/레드핫치킨
시켜 먹었었어요
받아서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한입 드시자마자고
반죽맛이(익지않아서) 너무 심하게 난다면서 겉에 토핑만
좀 드시고 마시더라구요
저도 한조각 먹고서 맛이 이상해서 토핑을 들춰보니
빵이 속 안이 익질 않아서 밀가루 반죽이 그대로 만져지더라구요
반죽만 떼서 또 먹었더니 빼도박도 못하게
그냥 밀가루 반죽맛이 확 났구요
그래서 반죽채로 돼있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놨어요
이게 첨부한 사진이에요
이건 근데 도저히 먹을수가 없는 상태여서
X동점에 피자반죽이 이 상태라고 말씀 드리니 기다리라더니
사진찍어 보내라길래 보냈어요 동영상도 찍어뒀어요
찍어둔 사진도 보내고 익지 않아서 반죽이 그대로 만져지고
반죽맛 너무 심하다고 그랬더니 기다리라하시곤 사진보고
고구마무스를 착각한거 같다고
어이없단투로 얘기 하시더라구요
아니.. 어느 누가 당연히 고구마무스 질감이랑
반죽질감 차이를 모를까요?
반죽 그 끈적끈적한 느낌이나 색상 차이나 확연히 나는데요
고구마 무스 아니고 반죽이 맞다고 말씀 드렸는데
어이없어 하면서 계속 고구마 무스 착각한거 같다고
계속 제 착각이라고 못믿더라구요
이런걸로 실갱이 하는것도 어이가 없고
제가 이상한사람인것처럼 몰고 가시고 끝까지 인정을 안하시길래
억울해서 직접 와서 보셔도 된다니까
직접 와가지고 보겠다고 고구마 무스를 들고 오겠다고
'아 갈께요 갈께요 됐죠 가서 볼께요 지금 당장 갈께요'
이러면서 화를 좀 주체 못하시더니 바로 오셨어요
제가 꼭 속이기라도 한냥 너무 화나신 상태로 말씀 하시더라구요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빴고 고구마 무스 진짜 가져오셨는데
누가봐도 본인이 직접 와서 보니 비교도 해보니
당연히 고구마 무스가 아니였죠
직접 보여 드렸더니 제말이 맞으니
그거에 대해선 대꾸도 안하고 다른말로 돌리더라구요?
하는말이 이런 컴플레인 처음받아보고
원래 밀가루맛은 밀가루반죽이라 피자에서 원래 나는거라고
하시면서 그걸 누가 모르나요.....
빵맛이랑 반죽맛이 똑같나요?
끝까지 안익은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요 다 좋게 생각해서 끝부분은 크러스트라 당연히
치즈만 있으니까 수분이 적어서 금방 익어도 고구마부분은
수분기가 있으니 익는데 시간이 걸려서던지
무슨 이유든간에 본인이 와서 본거처럼 어쨋든 익지 않아서
밀가루 반죽이 누가봐도 안익은게 뻔히 보이는데
오셔서 보셨으면서 끝까지 인정을 안하시고
이정도는 다 있고 이런 컴플레인 처음이라고 계속 하시면서
오늘도 10판이 나갔는데 한번도 그런 컴플레인 안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대화도 안되고 너무 어이 없었어요
피자 한번만 드셔보시면 그럼 바로 아실거라고
한번만 드셔보시라고 처음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안드시더라구요 가시는 순간까지도요
아마 드셨으면 인정 해야할거같아서 끝까지 안드신거 같아요
아무튼 그러더니 인심쓰듯 아 그럼 나중에 시킬때
서비스 한번 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쳐다보니
지금은 배부를거같으니 다음에 무료로 한번 주겟다면서 됐죠?
이렇게 말을 하시는거에요
배가 부르긴 뭐가 불러 반죽이 이래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사과도 안하시고 저러는거보고 너무 어이 없어서
덜 익은걸 보고 맛도 없고 이런데 다음에 어떻게 시키겠냐 했더니
대꾸도 안하시고 또 인심쓰듯 나중에 메모 해놓을테니
한판 무료로 주겟다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인정도 안하시고 인심쓰듯 그렇게 말하시고
계속 같은말 반복이라 결국 알았다고 하고 가시라고
보내드렸는데 정말 너무 불쾌하구요 남은 피자도 다 버렸어요
정말 다시는 먹지 않을거 같구요
원래 배민 리뷰에 적으려다가 본사에 적은건데
본사에서 조차 사진과 글을 보고도 무시하고
아무 피드백도 없더라구요 이렇게 고객을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제가 태어나서 건 첫 컴플레인이였고
그만큼 너무 어이가 없구
제가 뭐 이걸 공짜로 받으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사과해주시고 제대로 안익었던거같다고 인정하고
좋게 그러셨으면 넘어갔을거에요
이렇게 끌고 갈 생각도 전혀 없었구요
근데 끝까지 인정도 안하시고 계속 제가 이상한거처럼
몰고 가시구 처음부터 끝까지 사과 한마디도 못듣고
저만 예민하고 이상한사람인거 같은 느낌만 계속 받았어요
정말 너무 불쾌하고 저녁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기분도 굉장히 나빴어요 저만 알고 있으면 안될거 같아
글 올립니다. 정말 너무 최악의 업체네요
(사진첨부) 피자헤븐 뻔뻔함이 정말 최악이네요 읽어봐주세요 꼭
여기가 많이 알려진곳인거 같아 작성합니다.
매장 사장님 뻔뻔함에 화가 너무 나서 본사에 글까지 올렸는데
아무런 피드백도 사과도 주지 않으시더라구요
사과 들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본사에서도 무시하시는거 보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 까지 글을 씁니다.
강동점에서 하프앤하프로 고구마 스위트/레드핫치킨
시켜 먹었었어요
받아서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한입 드시자마자고
반죽맛이(익지않아서) 너무 심하게 난다면서 겉에 토핑만
좀 드시고 마시더라구요
저도 한조각 먹고서 맛이 이상해서 토핑을 들춰보니
빵이 속 안이 익질 않아서 밀가루 반죽이 그대로 만져지더라구요
반죽만 떼서 또 먹었더니 빼도박도 못하게
그냥 밀가루 반죽맛이 확 났구요
그래서 반죽채로 돼있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놨어요
이게 첨부한 사진이에요
이건 근데 도저히 먹을수가 없는 상태여서
X동점에 피자반죽이 이 상태라고 말씀 드리니 기다리라더니
사진찍어 보내라길래 보냈어요 동영상도 찍어뒀어요
찍어둔 사진도 보내고 익지 않아서 반죽이 그대로 만져지고
반죽맛 너무 심하다고 그랬더니 기다리라하시곤 사진보고
고구마무스를 착각한거 같다고
어이없단투로 얘기 하시더라구요
아니.. 어느 누가 당연히 고구마무스 질감이랑
반죽질감 차이를 모를까요?
반죽 그 끈적끈적한 느낌이나 색상 차이나 확연히 나는데요
고구마 무스 아니고 반죽이 맞다고 말씀 드렸는데
어이없어 하면서 계속 고구마 무스 착각한거 같다고
계속 제 착각이라고 못믿더라구요
이런걸로 실갱이 하는것도 어이가 없고
제가 이상한사람인것처럼 몰고 가시고 끝까지 인정을 안하시길래
억울해서 직접 와서 보셔도 된다니까
직접 와가지고 보겠다고 고구마 무스를 들고 오겠다고
'아 갈께요 갈께요 됐죠 가서 볼께요 지금 당장 갈께요'
이러면서 화를 좀 주체 못하시더니 바로 오셨어요
제가 꼭 속이기라도 한냥 너무 화나신 상태로 말씀 하시더라구요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빴고 고구마 무스 진짜 가져오셨는데
누가봐도 본인이 직접 와서 보니 비교도 해보니
당연히 고구마 무스가 아니였죠
직접 보여 드렸더니 제말이 맞으니
그거에 대해선 대꾸도 안하고 다른말로 돌리더라구요?
하는말이 이런 컴플레인 처음받아보고
원래 밀가루맛은 밀가루반죽이라 피자에서 원래 나는거라고
하시면서 그걸 누가 모르나요.....
빵맛이랑 반죽맛이 똑같나요?
끝까지 안익은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요 다 좋게 생각해서 끝부분은 크러스트라 당연히
치즈만 있으니까 수분이 적어서 금방 익어도 고구마부분은
수분기가 있으니 익는데 시간이 걸려서던지
무슨 이유든간에 본인이 와서 본거처럼 어쨋든 익지 않아서
밀가루 반죽이 누가봐도 안익은게 뻔히 보이는데
오셔서 보셨으면서 끝까지 인정을 안하시고
이정도는 다 있고 이런 컴플레인 처음이라고 계속 하시면서
오늘도 10판이 나갔는데 한번도 그런 컴플레인 안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대화도 안되고 너무 어이 없었어요
피자 한번만 드셔보시면 그럼 바로 아실거라고
한번만 드셔보시라고 처음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안드시더라구요 가시는 순간까지도요
아마 드셨으면 인정 해야할거같아서 끝까지 안드신거 같아요
아무튼 그러더니 인심쓰듯 아 그럼 나중에 시킬때
서비스 한번 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어서 쳐다보니
지금은 배부를거같으니 다음에 무료로 한번 주겟다면서 됐죠?
이렇게 말을 하시는거에요
배가 부르긴 뭐가 불러 반죽이 이래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그래서 사과도 안하시고 저러는거보고 너무 어이 없어서
덜 익은걸 보고 맛도 없고 이런데 다음에 어떻게 시키겠냐 했더니
대꾸도 안하시고 또 인심쓰듯 나중에 메모 해놓을테니
한판 무료로 주겟다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인정도 안하시고 인심쓰듯 그렇게 말하시고
계속 같은말 반복이라 결국 알았다고 하고 가시라고
보내드렸는데 정말 너무 불쾌하구요 남은 피자도 다 버렸어요
정말 다시는 먹지 않을거 같구요
원래 배민 리뷰에 적으려다가 본사에 적은건데
본사에서 조차 사진과 글을 보고도 무시하고
아무 피드백도 없더라구요 이렇게 고객을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제가 태어나서 건 첫 컴플레인이였고
그만큼 너무 어이가 없구
제가 뭐 이걸 공짜로 받으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사과해주시고 제대로 안익었던거같다고 인정하고
좋게 그러셨으면 넘어갔을거에요
이렇게 끌고 갈 생각도 전혀 없었구요
근데 끝까지 인정도 안하시고 계속 제가 이상한거처럼
몰고 가시구 처음부터 끝까지 사과 한마디도 못듣고
저만 예민하고 이상한사람인거 같은 느낌만 계속 받았어요
정말 너무 불쾌하고 저녁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기분도 굉장히 나빴어요 저만 알고 있으면 안될거 같아
글 올립니다. 정말 너무 최악의 업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