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코로나19 대응은 어떻게 하고있나?

쌘치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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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로나19*일본=신형 코로나바이러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

요즈음 코로나19때문에 사회생활에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늘도 바다도 다 막혀버리고 인간이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다.

우리나라에 인접해있는 중국 일본 북한 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왜 우리나라는 방역 초기 대응에 실패하여 국민 모두가 신음하고 있을까?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자 북한은 혈맹국 이고 뭐고 당장 국경을 봉쇄하여 우리처럼 곤경에 빠진 것은 아닌 듯 쉽다.(원체 폐쇄 국가라 상세한 정보는 알 수 없지만......)

그러나 일본과 우리나라는 대응이 늦어 뒤통수 맞은 격이다.

초기 대응은 잘하나 했더니만 어처구니 없이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방송에서는

코로나19이야기로 다채 우고 있다

뉴스 시간에 확진자, 중증자, 사망자 을 발표하고 있고, 훈훈한 기부 천사들의 이야기,

전쟁터나 다름없는 곳에 몸을 던지시는 의료 봉사자들, 이러한 분들이 계시는 나라에

태어났다는 것에 자부심도 느낀다.

중국은 원체 단속을 강하게 하니까 소강상태로 접어든 것 같은 느낌도 있다,

일본은 크루즈 때 외신이 하도 뭐라고 하니까 하는체하더니만 미국 사람들 다 가고 나니까

방송도 신문도 입을 다물어 버린다.

일부 지식인들은 한국은 빨리빨리 하는데 일본은 뭐하고 있냐고 쓴소리도 잠깐이고 잠잠하다.

맨날 남의 나라 이야기만 하고 일본 국내 소식은 안 한다.

얼마 전 유치원 초등학생, 긴급 휴교령을 내린 적이 있었다.

각 시민단체에서 막 쓴소리를 하니까 금방 말을 바꾸니까 어느 기자가

아침은 먹었는데 밥은 안 먹었다. 란 말과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비아냥 그린 기사도 보았다.

휴교령까지 하려고 했어 면 상당히 보균자가 많은 것 같은데 발표를 안 한다.

일본에 알 권리, 뭐 생존권 방어, 이런 단어가 존제하는지도 모르는 나라다.

검역조사가 늦어지니까 몇 명인지도 모르고 확산 동선도 모를 것이다 이것이 현 일본 실체다.

그래놓고 우린 안전하니까 오염지역 한국 경유인은 일본에 오지 마라 요따위 소리 만한다.

(일본 생각=코로나는 감기의 일종, 이번 감기는 아직 치료 약은 개발되지 않았지만 발병한다고 다 사망하는 것이 아니고 인체 자체 저항력으로 치료된다. 요따위 생각이고 동선 확인은

개인 사생할 침해이기 때문 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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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아침 코로나19기사**************************

일본에 코로나 관련 가장 뜨거운 뉴-스(3월 6일 10시 30분)

일본 정부가 중국과 한국 입국자에게 지정 장소에서의 2주간 대기 등을 요청하기로 하자 한국에서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유감의 뜻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동영상과 2명 인튜브

갑작스러운 발표라 많이 놀랐고 어떻게 될까 하는 불안감이 커요.(어학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는 일본 여성)

체류 중인 일본인 관광객도...우리도 대상? 엣!? (체류 중인 일본인 관광객)

며칠 체류만 했으니 딱 맞을 줄 몰랐다. 깜짝 놀랐다고 해야 하나.

                                                     (체류 중인 일본인 관광객)

간단한 발표 이딴 기사

발표에 대해 한국 외무성은 5일 밤 주한 일본 대사관의 총괄공사를 불러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실망스럽다. 과격한 조치"라고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한국 외무성 도. 과격한 조치"라고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한국 외무성은 7일에도 주한대사를 불러 항의할 방침이다.

韓国、対抗措置を検討 日本の入国制限強化で=지지

한국의 정 총리는 6일 서울 시내의 회동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 방지로

일본 정부가 한국에서 입국 제한을 강화한 데 대해서,"매우 유감이다"이라며"이런 과도하고

불합리한 조치"의 조속한 철회를 요구했다.

한국 정부도 적절한 대응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 외교부 1차관은 6일 주한 대사를 부르며 항의할 예정. 문부성은 일본 정부의 조치에 대해,

"사전에 우리와 충분한 협의도 없었다"라고 지적해, "매우 유감스럽다"라고 비판했다.

또 대항조치에 대해서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가능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청와대는 6일 오전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 상임 위원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에서 출국자 입국 금지와 입국 제한 강화 조치를 취한 것은 그동안 102개국에 이른다.

강 경화 외상은 6일 오후 각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 초청, 한국 정부의 감염 확대 방지 노력 등을 설명한다. 보건 복지부에 따르면 한국의 감염자는 6일 6284명에 달했다.

검사에서 2회 음성이 확인되고 격리가 해제된 것은 108명. 사망자는 42명.

자기들 이야기는 안 하고 있어요(일본 속기=전부 삼한 백제 이야기 옛날부터 습관인듯함)

                                                             

               꼭 기사를 내도 요따위로 냅니다 우리는 얼마인 데 다른 나라는 얼마다.

                                  다들 건강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