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무슨사이인지모르겠어요..

글쓴이2020.03.06
조회918

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같이일하시는분이계신데

얼굴안지는 3년쯤됬고 실근무로는 1년반정도되갑니다.

3년이라는기간동안 꾸준히 저에게 말을걸고 노력하시는분이계신데 저는 이사람에대해서 좋게본적이없기때문에 별로친해지고싶지않았거든요 그런데 노력하는것들이 보이고 자꾸 챙겨줄려고하고 제 동생도 챙겨줄려고하는데 진심으로모르겠습니다. 왜이러는지.. 친누나처럼 해주는것같은데 저는 친누나로본적이없고 직장에서일하는 비즈니스로써만봐왔어요. 참고로 제가 동생이랑 둘이서만살고있습니다. 이것때문에 연민의 감정으로 인해서 저희를 챙겨주는건지 챙겨주는것도 저랑 그렇게 가까운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참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