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억울하고 미칠거같아서 감정이너무 격화되긴 했는데 그래도 최대한 참고 이성적으로 쓰려구 노력햇으니까 끝까지 읽어조 ㅜㅜ 일단 나는 98년생이구 서울에 앵간한?대학 다니는 평범한 여대생이야 생긴건 음그냥 흔한 고양이상?이구 키몸무게는 165/53 그새끼는 99년생이구 키는 180초반 그리고 이름 들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기획사?에서 배우로 활동하고있어 드라마에 가끔 출연두하고 독립영화? 같은데 자주 등장하구 좀 유명한 영화에서도 조연으로 가끔 등장했던거같아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새끼가 인기를 얻고 유명세를 타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너무힘들어서 글쓰기가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이것이 모두를 위한거라고생각하고 논리정연하게 써볼게1. 첫만남첫만남은 작년 9월쯤에 헌팅포차에서 그새끼가 나랑친구들이랑 있는자리에 합석하면서 시작했던거같아 그땐그냥 잘생기구 키그고해서 그냥 즐거운분위기로 호호떠들었었어 근데 그새기가 내번호를 따갔고 그래서 그날은 좀기분좋은채로 헤어졌던거같아 이게일단 첫만남이야2. 첫데이트그러고 잊고 있었는데 이틀뒤에 그남자가먼저 나한테 카톡이왓어 만나자길래 강남역 10번출구 커피빈에서 약속잡고 만낫었어 그렇게 같이 노래방도가고 많이놀고 클럽가고 하면서 좀친해졌던거같아 그렇게 썸을ㅇ 2달정도? 타고나서 10월말에 내가먼저 고백해서 사귀기로 햇었어3. 첫선물그때기준으로 남친새기가 지 힘들다 선배들이 너무괴롭힌다 자기가 잘하고잇는건지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나한테 하소연하길래 난그때 진심으로 사랑해주고싶었어서 막 빼빼로도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선물해주고그랬어 그래서 그때까지만해도 이남자랑은 뭘해도될거같은 느낌을 받았던거같아4. 첫스킨십11월마지막날 그새기가 홍대에서 데이트하자구해서 거기서 약속잡고 만났었어 같이 술좀 마시구 놀구있었는데 근데 그새기가 갑자기 자기 피곤하다고 모텔가두 되냐는거야 그래서난 설마 그걸하겠어하고 일단은 따라갔어 근데 하 그땐 진짜 가지말았어야됏는데.. 가자마자 처음에는 뽀뽀하길래 그냥 받아줫었어 그러다 서로 흥분해서 손올라가면서 키스하구잇었는데 갑자기 술때매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막 옷을 벗기는거야 안된다고햇는데분명히 "왜 싫어?"이지랄하길래 그냥 괜히 헤어질까봐 무섭기두하구 그새기가 나 안좋게볼까봐 그냥 받아줫었어 그래도 혼전순결만큼은 지키려구했는데 그새기가 강하게 힘으로 나누르고 막진도나갔어 그때진짜 무섭고 눈물흘리고있었는데 나보고 눈물이 귀엽다고했어 그리구나서 눈물 잘흘리니까 자기랑같이 배우하면 어울릴거같다구했어 그사이코새끼 지금생각하면 소름돋아 내순결 뺐어먹고 웃었어 그새끼5. 첫싸움 그다음날 난너무 내적상처를 많이받아서 그놈이랑 대화를좀했어 내가 니가날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니가 내몸을 좋아하는건지모르겠다 너무힘들다고하니까 눈물흘리면서 당연히 사랑한다고 말하더라고 그래서그땐 그런가보다햇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눈물연기였던거같아 감정은 하나도 안느껴졌거든 왜 여자의촉은 펜보다강하다라는말이있잖아? 그때 진심의 촉이 안느껴졋었어 그런데 그날뒤로 사이가 더틀어졌떤거같아 서로 연락잘안되고 난너무상처받았는데 그놈은 나걱정안해줬었어 항상 전화걸때마다 자기바쁘다고 나중에전화건다는데 나중에전화건적없고 바쁘다는데 뭔일하는지도안알려주고 하 ㅜㅜ6. 권태기그뒤로 12월이되었고 12월때는 1월에 방학인데 활동할거 많은거 아니까 자주는아니어도 꾸준히는만났었어 그때는 그래도서로 좀풀어지고 다시 사이좋아질수있었따고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착각이었던거같아 그러다 코로나터지니까 갑자기 코로나핑계로 다음번에만나자고 서로 몸지켜주자고 지가 나사랑하는거 알고있냐면서 그랬었어 그거때문에 내가 전화로 싸웠었는데 2월15일에 갑자기 바빠서 못만난다면서 나한테 헤어지자고했어 생각해보니 억울하기도하고 놓치기싫어서(그땐 미쳤지)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다시 사귀자고 내가먼저잡았고 그래서 다시 사귀게되었어 7.또 이별그러더니 이틀뒤에 갑자기 아무래도 아닌거같다면서 다시 날 찼어 그새끼가 하 그거때문에 일주일내내 술만퍼마시면서 울고불고지냈던거같아 죽을생각도하면서..내가여잔가?싶고오랜만에 만난 남자친구고 정말 진심으로 오래 사랑한거라 밥도 못먹었떤거같아 그걸 그새끼는 통수친거고8.신발그런 상황에서 며칠전에 내친구한테 그새끼가 새여자친구사귄다는 얘기를들었어 그래서 친구통해서 좀더알아보니까 작년부터 그새끼는 새여친과 썸타고있었고 지인한테 심지어 "사실 나는 그여자(새여친)이 더 좋아 얜 솔직히 엔조이용이야"라고 말했다고 한걸 들었어 그거때문에 지금 충격받아서 서럽게 울고있는거고
그새끼 배우일할때 힘든거 내가다챙겨주고 진짜진심으로 다지원해주고그새기가 빚 300만원 못갚은거있어서 내가 50만원 갚는거 도와주기도했고 그새끼 영화같은데에 가끔 등장하면 내가 울애기이쁘다 이지랄하면서 칭찬도해주고 진짜 열심히사랑했는데 진짜너무억울하고 분이터지지만 지금은 그런새끼가 사회에서 유명배우로 서는걸 막는게 중요하다고생각해서 이글을쓰게됐어 더자세한정보를쓰면 개인정보보호법위반으로 잡혀갈까봐 더는못쓰겠지만 너무 마녀사냥?하지는말고 아무나 신상털이하지말구 그냥 나중에 갑자기 누군가가 뜬다면 이사람아닐까하고 다들생각해줬으면좋겠어
어제 헤어졌는데 진짜 억울해서 잠도못자고있어 이게 내잘못인지 조언좀해줘ㅠㅠㅠㅠ
진짜 너무억울하고 미칠거같아서 감정이너무 격화되긴 했는데 그래도 최대한 참고 이성적으로 쓰려구 노력햇으니까 끝까지 읽어조 ㅜㅜ
일단 나는 98년생이구 서울에 앵간한?대학 다니는 평범한 여대생이야 생긴건 음그냥 흔한 고양이상?이구 키몸무게는 165/53
그새끼는 99년생이구 키는 180초반 그리고 이름 들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기획사?에서 배우로 활동하고있어 드라마에 가끔 출연두하고 독립영화? 같은데 자주 등장하구 좀 유명한 영화에서도 조연으로 가끔 등장했던거같아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새끼가 인기를 얻고 유명세를 타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너무힘들어서 글쓰기가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이것이 모두를 위한거라고생각하고 논리정연하게 써볼게1. 첫만남첫만남은 작년 9월쯤에 헌팅포차에서 그새끼가 나랑친구들이랑 있는자리에 합석하면서 시작했던거같아 그땐그냥 잘생기구 키그고해서 그냥 즐거운분위기로 호호떠들었었어 근데 그새기가 내번호를 따갔고 그래서 그날은 좀기분좋은채로 헤어졌던거같아 이게일단 첫만남이야2. 첫데이트그러고 잊고 있었는데 이틀뒤에 그남자가먼저 나한테 카톡이왓어 만나자길래 강남역 10번출구 커피빈에서 약속잡고 만낫었어 그렇게 같이 노래방도가고 많이놀고 클럽가고 하면서 좀친해졌던거같아 그렇게 썸을ㅇ 2달정도? 타고나서 10월말에 내가먼저 고백해서 사귀기로 햇었어3. 첫선물그때기준으로 남친새기가 지 힘들다 선배들이 너무괴롭힌다 자기가 잘하고잇는건지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나한테 하소연하길래 난그때 진심으로 사랑해주고싶었어서 막 빼빼로도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선물해주고그랬어 그래서 그때까지만해도 이남자랑은 뭘해도될거같은 느낌을 받았던거같아4. 첫스킨십11월마지막날 그새기가 홍대에서 데이트하자구해서 거기서 약속잡고 만났었어 같이 술좀 마시구 놀구있었는데 근데 그새기가 갑자기 자기 피곤하다고 모텔가두 되냐는거야 그래서난 설마 그걸하겠어하고 일단은 따라갔어 근데 하 그땐 진짜 가지말았어야됏는데.. 가자마자 처음에는 뽀뽀하길래 그냥 받아줫었어 그러다 서로 흥분해서 손올라가면서 키스하구잇었는데 갑자기 술때매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막 옷을 벗기는거야 안된다고햇는데분명히 "왜 싫어?"이지랄하길래 그냥 괜히 헤어질까봐 무섭기두하구 그새기가 나 안좋게볼까봐 그냥 받아줫었어 그래도 혼전순결만큼은 지키려구했는데 그새기가 강하게 힘으로 나누르고 막진도나갔어 그때진짜 무섭고 눈물흘리고있었는데 나보고 눈물이 귀엽다고했어 그리구나서 눈물 잘흘리니까 자기랑같이 배우하면 어울릴거같다구했어 그사이코새끼 지금생각하면 소름돋아 내순결 뺐어먹고 웃었어 그새끼5. 첫싸움 그다음날 난너무 내적상처를 많이받아서 그놈이랑 대화를좀했어 내가 니가날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니가 내몸을 좋아하는건지모르겠다 너무힘들다고하니까 눈물흘리면서 당연히 사랑한다고 말하더라고 그래서그땐 그런가보다햇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눈물연기였던거같아 감정은 하나도 안느껴졌거든 왜 여자의촉은 펜보다강하다라는말이있잖아? 그때 진심의 촉이 안느껴졋었어 그런데 그날뒤로 사이가 더틀어졌떤거같아 서로 연락잘안되고 난너무상처받았는데 그놈은 나걱정안해줬었어 항상 전화걸때마다 자기바쁘다고 나중에전화건다는데 나중에전화건적없고 바쁘다는데 뭔일하는지도안알려주고 하 ㅜㅜ6. 권태기그뒤로 12월이되었고 12월때는 1월에 방학인데 활동할거 많은거 아니까 자주는아니어도 꾸준히는만났었어 그때는 그래도서로 좀풀어지고 다시 사이좋아질수있었따고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착각이었던거같아 그러다 코로나터지니까 갑자기 코로나핑계로 다음번에만나자고 서로 몸지켜주자고 지가 나사랑하는거 알고있냐면서 그랬었어 그거때문에 내가 전화로 싸웠었는데 2월15일에 갑자기 바빠서 못만난다면서 나한테 헤어지자고했어 생각해보니 억울하기도하고 놓치기싫어서(그땐 미쳤지)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다시 사귀자고 내가먼저잡았고 그래서 다시 사귀게되었어 7.또 이별그러더니 이틀뒤에 갑자기 아무래도 아닌거같다면서 다시 날 찼어 그새끼가 하 그거때문에 일주일내내 술만퍼마시면서 울고불고지냈던거같아 죽을생각도하면서..내가여잔가?싶고오랜만에 만난 남자친구고 정말 진심으로 오래 사랑한거라 밥도 못먹었떤거같아 그걸 그새끼는 통수친거고8.신발그런 상황에서 며칠전에 내친구한테 그새끼가 새여자친구사귄다는 얘기를들었어 그래서 친구통해서 좀더알아보니까 작년부터 그새끼는 새여친과 썸타고있었고 지인한테 심지어 "사실 나는 그여자(새여친)이 더 좋아 얜 솔직히 엔조이용이야"라고 말했다고 한걸 들었어 그거때문에 지금 충격받아서 서럽게 울고있는거고
그새끼 배우일할때 힘든거 내가다챙겨주고 진짜진심으로 다지원해주고그새기가 빚 300만원 못갚은거있어서 내가 50만원 갚는거 도와주기도했고 그새끼 영화같은데에 가끔 등장하면 내가 울애기이쁘다 이지랄하면서 칭찬도해주고 진짜 열심히사랑했는데 진짜너무억울하고 분이터지지만 지금은 그런새끼가 사회에서 유명배우로 서는걸 막는게 중요하다고생각해서 이글을쓰게됐어 더자세한정보를쓰면 개인정보보호법위반으로 잡혀갈까봐 더는못쓰겠지만 너무 마녀사냥?하지는말고 아무나 신상털이하지말구 그냥 나중에 갑자기 누군가가 뜬다면 이사람아닐까하고 다들생각해줬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