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과장님, 주임님 두분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고 주임차를 얻어탔습니다. 셋이 같은 기숙사에 살고있고 평소에는 음주운전하려고 하면 말렸었는데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 안말리고 탔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차장에서 차를빼다 덜컹했는데 보도블럭에 부딛힌줄 알고 그냥 갔습니다.그런데 뒷차가 뒤쫒아와서 차를 받았다고 항의하자 주임이 얘기해보더니 "잘 못 걸린것 같은데?"하면서 유턴해서 도망갔습니다. 뒷차는 쫒아왔고 신호등에 걸렸을때 뒤에서 길을 막자 후진을 하다가 뒷차 범퍼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경찰이 오고 음주치수는 0.067%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날 이문제로 주임이 퇴사하겠다고 하자 팀장님이 같이 동승했던 제 동생과 과장도 공범이라며 벌금과 합의금 일체를 1/n 해야된다고 강요하십니다. 다른 팀원들도 당연히 1/n해야된다고 합니다.
월급날 월급타서 뭐할꺼냐묻고, 바로 옆에사람은 "왜 ○○이 벌금내야되~"라며 장난아닌 장난을 계속한다고합니다. 물론 음주운전을 말리지 않은 잘못도 있어서 벌금이 나오면 도의적으로 어느정도는 낼 용의가 있었지만 벌금과 합의금300만원까지는 너무 부담됩니다.
벌금도 음주운전과 뺑소니때문에 큰금액이 될것같은데,,, 선의로 돈을 보태는것과 이렇게 강요로 내는것은 다른데 점점 억울해집니다.
제동생을 제외한 모든팀원이 주임,과장으로 다른곳에서 추천으로 3~4달 전에 들어온 사람들이고, 제 동생은 기존에 1년정도 다닌 사원입니다.
이일이 있기전에도 업무상 소외되는 경향이 있어서 만약 1/n을 거절하면 앞으로 보복이 있을까 두렵다고합니다.
음주운전 차사고 동승자에게 1/n하자는 상사
동생이 과장님, 주임님 두분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고 주임차를 얻어탔습니다. 셋이 같은 기숙사에 살고있고 평소에는 음주운전하려고 하면 말렸었는데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서 안말리고 탔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차장에서 차를빼다 덜컹했는데 보도블럭에 부딛힌줄 알고 그냥 갔습니다.그런데 뒷차가 뒤쫒아와서 차를 받았다고 항의하자 주임이 얘기해보더니 "잘 못 걸린것 같은데?"하면서 유턴해서 도망갔습니다. 뒷차는 쫒아왔고 신호등에 걸렸을때 뒤에서 길을 막자 후진을 하다가 뒷차 범퍼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경찰이 오고 음주치수는 0.067%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날 이문제로 주임이 퇴사하겠다고 하자 팀장님이 같이 동승했던 제 동생과 과장도 공범이라며 벌금과 합의금 일체를 1/n 해야된다고 강요하십니다. 다른 팀원들도 당연히 1/n해야된다고 합니다.
월급날 월급타서 뭐할꺼냐묻고, 바로 옆에사람은 "왜 ○○이 벌금내야되~"라며 장난아닌 장난을 계속한다고합니다. 물론 음주운전을 말리지 않은 잘못도 있어서 벌금이 나오면 도의적으로 어느정도는 낼 용의가 있었지만 벌금과 합의금300만원까지는 너무 부담됩니다.
벌금도 음주운전과 뺑소니때문에 큰금액이 될것같은데,,, 선의로 돈을 보태는것과 이렇게 강요로 내는것은 다른데 점점 억울해집니다.
제동생을 제외한 모든팀원이 주임,과장으로 다른곳에서 추천으로 3~4달 전에 들어온 사람들이고, 제 동생은 기존에 1년정도 다닌 사원입니다.
이일이 있기전에도 업무상 소외되는 경향이 있어서 만약 1/n을 거절하면 앞으로 보복이 있을까 두렵다고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ㅠㅠ 심지어 돈이 없다고하니까 팀장님은 돈빌려준다고도 했답니다
참고로 제 동생은 25살 운전면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