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너무심심해서 방금은 달고나커피 만들고왔는데 또 뭐 만들고싶은데 먹어줄사람이 없어ㅠㅠ 속상해진짜..그래서 만들지도못하고 뭐 만들고 안먹고 놔두기에는 엄마한테 혼날거같당ㅠㅠ 엄마도 뭐 먹는거 안좋아해서 안먹는데 어떡하징.. 나는 내가 요리한거 잘 안먹음ㅠㅠ 요리하면서 식욕이 떨어져성.. 휴 먹어줄사람 있었음좋겠다
요리하고싶은데 먹어줄사람이없어ㅠㅠ
나 너무너무심심해서 방금은 달고나커피 만들고왔는데 또 뭐 만들고싶은데 먹어줄사람이 없어ㅠㅠ 속상해진짜..그래서 만들지도못하고 뭐 만들고 안먹고 놔두기에는 엄마한테 혼날거같당ㅠㅠ 엄마도 뭐 먹는거 안좋아해서 안먹는데 어떡하징.. 나는 내가 요리한거 잘 안먹음ㅠㅠ 요리하면서 식욕이 떨어져성..
휴 먹어줄사람 있었음좋겠다